동사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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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BEST 10
가장 사랑하는 영화 BEST 10 1. 동사서독 검을 휘두르면 대지가 갈리고 모래 바람이 마구 날리는 홍콩 영화 특유의 과장된 무술 장면은 살짝 에러. 그러한 무공 장면 외의 모든 장면을 사랑한다. 특히 사랑하는 장면은, 눈이 멀어가는 무사 양조위가 시력을 잃어가는 것을 느끼며 싸우는 장면과 남녀 두 명의 인격을 연기하는 임청하가 장국영(구양봉)을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워했다가 증오했다 하는 장면. 완벽한 영화라든가 완전하게 이해한 영화라고는 지금도 말할 수 없는 작품으로 영화를 보는 중간중간 저 장면은 왜 집어 넣었나 싶은 부분도 있긴 하다. 말을 부둥켜 안고 흐느끼는(?) 여인이 등장하는 장면은 누구인지 왜 그러는지 설명이 빠진 불친절한 장면이 아닌가 싶을 정도. 촬영 기간이 길고 왕가위

<프로메테우스>에서 에일리언 떡밥을 제거하고 설명하면
- 영화 이해하기 쉽도록 대충 요약 - '어이 니들도 핵 한 번 써봐' 외계인 한 명이, 미국 과학자 '오펜하이머'로 대표되는 지구인들에게 원자력 사용법을 알려준다. 그 이후 인류의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지구인들은 그렇게 만든 핵에너지로 전쟁도 하고 다량의 전기도 얻고 우주선도 만들고 하였더랬다. 문제는 핵에너지의 안전성으로, 방사능이 누출될 경우 자칫 환경 파괴로 인한 인류 공멸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이었다. 히로시마나 나가사키 같은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고서라도 체로노빌이나 동일본 문제에서도 우리는 핵에너지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핵에너지 사용자의 원조격인 외계인들은 더욱 절실하고 심각하게 그 문제에 접근했더랬다. 핵 폐
스노우화이트 in 패닉룸
태국과 버마의 접경에 위치한 사이맘 왕국의 뭉쿳 국왕(주윤발)은 가정교사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지만 문제의 가정교사는 레즈비언 성향이 있는지라 왕과의 교접 대신 인공수정을 통해 백설공주를 낳음. 남자를 싫어하는 너 따위는 왕비 자격이 없다고 가정교사 출신 왕비(죠디 포스터)를 내친 왕은 이혼의 아픔도 씻을 겸 정처없이 거리를 걷다가 집시 스타일의 말괄양이 아가씨(샤를리즈 테론)를 만나게 된다. 자유분방한 말괄량이 아가씨가 11월 한 달 동안의 동거를 왕에게 제안하고 (스위트 노벰버) "그냥 게임이야 심각해 하지 마!" 모범생이던 왕의 침실에 매혹적인 불청객이 들어온다. (러브 인 클라우즈) 전 왕비와의 이혼을 의식하며 조심스러워하는 왕과 달리 자유분방한 그녀는 거칠 것이 없다. 왕은 그녀와의

운수 좋은 날 ver. 어벤져스
함(艦) 안에 들어서며 방패를 한 구석에 놓을 사이도 없이 캡틴 아메리카는 목청을 있는대로 다 내어 호통을 쳤다. "어이 콜슨, 주야장천 앉아만 있으면 제일이야? 캡틴 아메리카가 왔는데 왜 일어나질 못해!" 라는 소리와 함께 발길로 앉아 있는 이의 다리를 몹시 찼다. 그러나 발길에 채이는 것은 사람의 살이 아니고 나무 등걸과 같은 느낌이었다. 발로 차도 그 보람이 없는 걸 보자 캡틴 아메리카는 콜슨의 머리맡으로 달려들어 그야말로 까치집 같은 콜슨 요원의 머리를 껴들어 흔들어본다. "이봐 콜슨. 말을 해. 말을! 입이 붙었어. 이 오라질 놈!" "으응 이것 봐. 아무 말이 없네." "콜슨, 죽었단 말이냐. 왜 말이 없어?" "으응, 또 대답이 없네. 정말 죽었나 보이." 이러다가 누운
![[펌] 어벤져스 한 장 요약](https://img.zoomtrend.com/2012/05/10/d0062105_4fab4d6096b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