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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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성재서당 - 선비 채명보 선생이 만년에 학문을 강론하던 곳

대구 동구 성재서당 - 선비 채명보 선생이 만년에 학문을 강론하던 곳

성재서당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9호 이 서당은 조선 인조때의 선비인 채명보(1574~1644)가 1627년(인조5)경에 지은 것이다. 채명보는 1626년(인조4)에 희릉참봉에 올랐으나, 곧 물러나서 고향에 돌아와 이 곳에 성재정이란 정자를 짓고 학문을 강론하였다. 현재 건물은 그의 증손인 채상정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기리고자 1770년(영조46)경에 고쳐 짓고, 건물 이름도 성재서당으로 바꾸었다. 서당 앞에는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유허비각이 자리잡고 있다. 설명에 포함되어 있는 유허비가 가옥의 전면에 위치하여 방문객을 맞이한다. 좁은 문을 통해 들어서면 비각 안에 세워진 유허비를 살펴볼 수 있다. 경사지에 자리잡고 있.......

청도군 금천면 선암서원 - 지붕아래 화려한 조각을 품은 한옥

청도군 금천면 선암서원 - 지붕아래 화려한 조각을 품은 한옥

이 건물은 삼족당 김대유, 소요당 박하담의 위패를 모시는 곳으로 원래 매전면 동산동 운수정에서 향현사로 건립되었으나 조선 선조10년(1577)에 군수 황응규가 지금의 위치로 옮기고 선암서원으로 개칭하였다. 고종15년(1878)에 다시 중건되고 선암서당으로 고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이 건물은 강당인 소요당, 안채, 사랑채인 득월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암서원 건축의 특징은 주택에 서당으로 쓰일 건물이 추가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서원이나 서당보다는 지방 향리초호의 저택으로 더 가치가 있다. 선암서당의 뒤편 장판각에는 보물로 지정된 배자예부운략판목과 지방문화재 해동숙소학판목, 14의사록판목 등이 보관되어 있어 한.......

西塘古镇

西塘古镇

PhotoWalker - Live in China|2013년 9월 23일

추석 연휴 첫날, 시탕엘 다녀 왔습니다. 기대가 컸던 탓인지 실망만 하고 돌아 왔네요. 연휴라 관광객이 많아서도 그렇겠지만, 너무 많은 가게들이 영업을 하고 있어서, 古镇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는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