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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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보 인프라 배틀
어디 한 번 볼까. 국민타자 이승엽의 성능을! (롯데 투수 장원준, 박석민을 거르고 이승엽과 상대하며) 맞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화력이 너무 달라. (이승엽에게 홈런을 맞은 후) 인정하고 싶지 않군. 내 자신의 젊음으로 인한 '실투'라는 것을! 8회의 이승엽은 괴물인가! 투수의 구속을 몇 배나 올릴 수 있다. 가져가라. 그리고 바로 시험해봐라! 호세에게도 맞지 않았는데.... (신승현) 감독님 비켜주세요. 방해돼요. (SK 선수들) 좋은 눈을 가졌군. (허구연 해설, 정수빈 선수의 선구안을 칭찬하며) 허구연, 해설 중에 해설을 잊다. 하일성과는 다르다. 하일성과는! 우라간, 그 제안을 구회장님에게 전해다오. 그것은 좋은 것이다! (

롯데 선수들이 정도전을 너무 열심히 봤나...
이인임: 실력 없는 선수의 용기만큼 공허한 것도 없지요. 구단을 바꾸려거든 실력부터 기르세요. 고작 당신 정도의 선수가 떼를 쓴다고 바뀔 구단이라면 꼴데라고 불리지도 않았을 것이요! 이인임: 야구를 오래할 생각이라면 새겨들으시오. 항명은 불편할 때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감당할 능력이 있을 때 제기하는 것이오. 이인임: 그대는 아직 괴물이 아니오. 단지 이상향을 꿈꾸는 순진한 선수일 뿐! 그러나 이제 진짜 괴물이 되겠지. 삼봉 정도전: 코치님은 (옛날 훈련방식을) 지키십시오. 저는 부수겠습니다! 정도전: 좀 더 빨리 깨달았어야 했다. 하늘은 오래 전에 롯데를 버렷다. 이 자와 함께 난세를 끝장내고 새로운 구단을 만들 것이다! 이성계: 선발이 먼저 죽을까 불펜이 먼저

정도전 잡담
이방원 ㅡ 구마적 정몽주를 해치웠고 이제 신마적 정도전과 겨룰 일이 남았다. 야인시대의 강성이 부릅니다. "나는 임금이 될 거야 ♬" 그것도 그냥 임금이 아니라 당태종 같은, 형제를 죽이고 옥좌에 올라서는 피비린내 풍기는 임금이로구나. 공양왕 ㅡ 이제 시골로 내려가서 전원일기를 즐기세요. 사랑하는 복길이랑 함께. 이성계 ㅡ 개성계 호로성계 셀프디스 하며 용의 춤을 추다. 정몽주를 죽이겠다고 말에 올라타다가 자빠질 땐 언제고 아들놈이 정몽주를 죽이자 아들놈을 향해 칼을 뽑는다. 임금이 되어 좋은 세상 만들겠다더니 옥새를 가져다주니 옥새를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린다. 그것 참 비위 맞추기 어렵구나. 하륜 ㅡ '내 다리 내놔라' 귀신 역을 맡았던 이광기, 이번에는 '내 권력 내놔라'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