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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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넥센 - 유니콘 디스트로이 모드 라인업
1. 서건창(4)2. 문우람(7) 3. 이택근(8) 4. 박병호(3) 5. 강정호(6) 6. 김민성(5) 7. 이성열(D) 8. 유한준(9) 9. 로티노(2) P. 밴헤켄(1)
로티노 선발 포수, 김병현 기아행 ...
밴 헤켄 선발 투수 날짜에 맞춰 로티노에게 포수 마스크를 씌우네요. 강지광 1군에 올리고 로티노 2군에 내려서 포수 연습 좀 시킨 다음 포수로 쓸 생각이었다고 하는데 허도환의 부상, 박동원의 부진에 2군에서 단련 중인 강지광의 부상까지 겹쳐지면서 로티노 포수 출장이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넥센 유니폼을 입었던, 하지만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던 김병현 선수가 기아 타이거즈의 23세 김영광(좌완) 선수랑 트레이드 된다고 하네요. 2라운드 4픽이라나. 김병현 선수는, 해태는 아니지만 어쨌든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고향에서 은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선감독이 양준혁, 이종범 같은 고참 타자에게는 야박해도 나이 든 투수에게 야박한 사람은 아니라서 예전 조진호처럼 기회를 더 줄 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위험한 관계] 스캔들 상해남녀상열지사](https://img.zoomtrend.com/2014/04/09/d0062105_5344c8770112c.jpg)
[위험한 관계] 스캔들 상해남녀상열지사
프랑스 작가 쇼테를로 드 라클라의 소설을 바탕으로 이 영화의 기본 스토리는 그동안 여러 번 영화로 만들어졌지요. 이전까지 1959년 로제 바담 감독의 영화, 1988년 스티븐 프리어스 감독의 영화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19989년 밀로스 포먼 감독의 영화 발몽(Valmont)에 미국의 10대 고등학생들으로 설정을 바꾼 로저 컴플 감독의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Cruel Intentions), 여기에 배용준과 이미숙, 전도연씨가 출연하고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까지 있답니다. 존 말코비치, 글렌 클로스, 미셀 파이퍼, 우마 서먼,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작품이 1988년작이고 1989년작은 콜린 퍼스, 아네트 베닝 등이 출연한 작품이 1989년
![[동방불패2 풍운재기] 응답하라 동방불패!](https://img.zoomtrend.com/2014/04/09/d0062105_5344c78fb0b46.jpg)
[동방불패2 풍운재기] 응답하라 동방불패!
임청하가 동방불패 역을 맡고 이연걸이 영호충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동방불패 1편이 큰 성공을 거두자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는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해서 패지 않는다의 준말이 동방불패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더랬다. 방위라는 제도가 사라진 지금에야 90년대 초반 그 시절을 지나지 않은 사람이라면 상상을 할 수 없는 얘기지만 아무튼 방위라는 제도가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몇 년 전의 한국에서는 동방불패란 영화 제목에 그런 농담을 하곤 했었다. 동방불패는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해서 패지도 않는다의 준말이고 안기부는 안주 기습 부대의 준말이라고 농담을 하곤 했었으니 성룡, 주윤발, 유덕화, 장국영, 임청하, 왕조현, 장만옥, 양조위, 이연걸 등 그 시절 떠들썩했던 홍콩 영화의 인기도 사라지고 방위 제도도 사라지고
방패로만 싸우는 캡틴 롯데리아
4월의 어느 봄날 저녁, 캡틴 롯데리아가 엘롯기 시절 밑바닥에서 함께 싸웠던 전우 엘지 트윈스를 맞이한다. 그 시절 함께 싸웠던 옛 전우가 기억을 잃고 강화인간 윈터솔저가 되어 자신에게 덤벼들자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에서 득점을 하지 않는등 연장 12회말까지 방패로 방어만 하며 윈터솔저의 기억을 찾아주려고 한다. 우리가 함께 했던 엘꼴 시절을 잊었는가, 전우여! 무사만루 등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찬스를 갖가지 방법으로 날리고 오로지 방어에만 힘쓰며 연장 무승부를 택한 캡틴 롯데리아의 모습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윈터 솔저는 크보 기록실을 찾아가 자신의 예전 기록을 찾아본다. 한편 새롭게 크보 꼴벤저스에 합류한 팰콘 이글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