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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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판도라外] 2012 미장센단편영화제 4만번의구타3 섹션 리뷰
여러 재능있는 영화감독을 배출해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미장센단편영화제올해에는 시간을 내어서 다녀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단편영화제에서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보게 된 단편영화들은 바로 4만번의 구타 섹션3의 단편영화3편이며 각 영화들의 리뷰를 시작해볼려고 한다.(물론 리뷰가 좀 늦긴 하다..ㅠㅠ)(1) 판도라(허명행 감독)-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액션영화 이번 미장센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3 섹션의 상영작 3편 가운데 가장 먼저 상영하였으며그 3편 가운데서 가장 괜찮게 본 영화가 아닐까 싶다..액션스쿨을 다니며 충주 무술축제 시연에 참가하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히어로물과 로맨스물의 이종교배,잘 이루어지다
감독;마크 웹 주연;앤드류 가필드,엠마 스톤2007년 이후 5년만에 감독과 배우 모두 교체되고 리부트되어만들어졌으며 영화 개봉전 주연배우와 감독이 직접 방한하여 화제를 모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IMAX꺼로 예매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블 코믹스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모두 교체하고 리부트하면서 나오게 된 영화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마크 웹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무법자] 영화적 완성도가 참 아쉬웠다
감독;김철한 주연;감우성,장신영지난 2010년 3월 개봉한 감우성 주연의 영화로써,그다지 좋은 평을 받지 못하였으며 흥행에서도 역시별 다른 재미를 보지 못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감우성 주연의 2010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어딘가모르게 허술한 점이 많이 보인 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 이유 없이 잔인하게 중거 간 시체들을 마주하고 분노하는 강력반형사 오정수가 사건 수사중 만난 피해자 지현과 결혼하게 되는 가운데참혹하게 죽은 아내와 딸을 죽인 범인들을 향한 오정수의 복수를다룬 이 영화 <
[리미트리스] 나름 흥미로운 전개가 눈길을 끌게 한다
감독;닐 버거 주연;브랜들리 쿠퍼 를 연출한 닐 버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해 3월 북미 개봉하여 개봉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한 영화 우리나라에선 그야말로 늦은 개봉을 하는 가운데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다크 필드'라는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브랜들리 쿠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만약에 내가 저런 약을먹게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과 함께 나름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라는 것이다.북미에서는 지난해 3월 개봉하고 우리나라에선 올해 7월이니
[아부의왕]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무언가를 보여주다
감독;정승구 주연;송새벽,성동일송새벽 성동일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본래 시사회로 볼려고 헀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 결국 개봉하고 나서야이 영화를 예매해서 보게 되었다..솔직히 그렇게 평은 안 좋은 가운데 이 영화를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송새벽과 성동일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씁쓸함만 가득 느끼게 하고 웃음은주지 못했다는 것이다.보험사에서 일하는 동식이 어느날 혀고수를 만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아부의 정석을 알게 되며 시작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