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의 술 이야기
Posts
37 posts
파판14 스샷정리 #03
상식인 야 슈토라와 대비되는 마이페이스 이다. 귀엽습니다. 드디어 내가 나설때인가... S등급 마물. 돌아다니다 이런 놈하고 대면하는 것도 두근두근 하지요.지금은 우르르 퍽 우르르 퍽 이지만. -_-; 이다의 맨 얼굴은 언제나 되어야 보여줄 것인가. A등급 마물 마헤스와의 전투때의 참상.광역 석화를 잘 못 맞으면 이런 사태가... 컷신에서 주인공의 표정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입니다.대부분 실제 유저들의 신경을 대변하는 절묘한 표정연출... -_-; 나나모 울 나모 여왕. 많은 로리콘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계시는.. 보고 그 덩치에 압도되었던 발라우르. 대부분 왕좌의

파판14 스샷정리 #02
언젠가 학자를 한번 키워봐야지~ 싶었던 팅커벨 파판14가 지금까지의 파판 팬들에게 대한 종합선물세트라는게 파판1~13까지 중 어딘가를 접해봤던 유저들에게는 "앗! 이거!" 싶은 컨텐츠가 많습니다. 이 세이렌 누님도 그 중 하나. 사하긴쪽 평판을 끝내고 시작한 코볼드인데......너 이 망충이새끼들...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놈들... 미녀.................? 이건 어디의 헬조선인가요. 모에터지는 코볼드족 번역하신 분이 같은 자유부대에 계신다는 즐거운 이야기.사보텐더서버 메테라 DI입니다. 렙업느리다고 갈구는 것도없고 지나간 컨텐츠 처음하는데 못한다고 지랄하는 것도 없고 컷인 동영상 본다고 지랄하는 것도

파판14 스샷정리 #01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라면 바로 이것. 파이널 판타지14입니다.처음 같이 하자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하? 난 울온, 에버퀘스트, 와우를 실시간으로 하이엔드까지 한 사람이야~이제와서 MMO를 다시 할까보냐?" 하고 미친 부심을 부리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이건 파판 올드팬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이자 마약이예요. 주인공 대지에 서다. 첫 시작은 궁수. 아직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저 놈들은 대체 뭐야.. 싶은 타이밍. 내 초코보는 아니지만 마치 내 것인양. .....남캐에 있어서 가차 없는 파판의 의상룩을 실감한 시기. 카느에님 출두. 이때까지만해도 뭔가의 흑막이 아닐까.. 싶었던.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광란의 밤](https://img.zoomtrend.com/2015/07/23/d0139729_55b0ec85e7b76.jpg)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광란의 밤
체력도 충전했고! 우리의 밤은 이제부터 시작이야!!이때가 딱 9시 무렵이었습니다. 이 날의 1차 목표! 토카치 농가 직영 바르, 푸드 베이비! .......예상외의 단체 손님으로 인해 패퇴.. 안돼 그래도 난 바르에 가고 싶어!그렇다면 지나가다 본 분위기 좋아보이던 거기로 가자! 왔습니다. 시스터즈 바 카탈로냐. 시스터즈바. 라는 이름대로 귀여운 아가씨들이 일하고 있는 곳으로컨셉은 간단하게 한잔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안주 가격이 300엔에서 시작해 그리 비싸지가 않아요.음료도 마찬가지. 안은 넓은 편은 아닙니다. 4인 테이블이 2석, 2인 테이블이 2석.그리고 바 자리 뿐. 코르크로는 젓가락 받침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낮](https://img.zoomtrend.com/2015/07/23/d0139729_55b0e1505a4a1.jpg)
[일본 - 홋카이도] 오비히로 3일째 낮
오비히로역 남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나가사키야 라는 커다란 소핑몰이 있는데..이 쇼핑몰의 구성이 참...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옛스런 구조와 구성입니다. 슬슬 돌아다니며 구경하면 아주 재미있는 곳이죠. 어쨌든 점심은 먹어야 하니 뭘 먹을까.. 고민하다 나가사키야 1층에 있는 베이비 페이스 플래닛..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에 왔습니다. 점심시간이니 런치세트의 시간이네요.선택한 메인에 스프, 3종 전채, 미니샐러드 거기에 무제한 드링크바와 디저트까지 붙는 괜찮은 구성. .....9000원이라고 가정했을때 이런 구성 찾기 쉽지 않지요. 동네의 명소인지 좀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정말 기대안했는데 그럴듯한 것이 나온 3종 전채.. 그럴 듯한 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