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팰리세이드... 현대... 오라질 것...
아이가 둘이 되면서 세단으로는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해 아무래도차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싶어 여러가지 고민을 좀 했었는데. 일단 카시트를 두개 설치하고 그 사이, 내지는 카시트들과 소통이 원활이 될 수 있는구조의 후열에 사람이 앉을 수 있어야 함. 적재공간에 유모차 싱글형 두대, 내지는 복좌식 한대를 여유있게 실을 수 있어야 함. 주행보조 장치와 안전장비등이 평균이상. 이 조건을 무난하게 만족하는 차 중에 사실 제일 검증되고 만만한게 카니발이긴 한데...게다가 비슷한 조건에서 운행을 해 본 사람 말로는 애를 실을때(....) 슬라이딩 도어의 쾌적함이 상상이상이라고. 그래도 밴 타입은 역시 좀 선뜻 손이 안가고 개인적으로 기다리던 블레이저는 들어올 기미도안보이고 볼보를 가자니 가격이 문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