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ZUKA OSAMU's BLACK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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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1) 숙소-토요코인 부산역점.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1) 숙소-토요코인 부산역점.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12일

갑자기 가게된 부산여행 여긴 누구 나는 어디. KTX는 참으로 크고 알흠답더군요. 2시간 반만에 서울에서 부산이라니 세상 참 좋아졌을 뿌니고. 부산은 10년 전 2002년에 부산국제영화제 때문에 마찬가지로 1박2일 더군다나 밤차 타고 내려갔다가 태종대, 해운대 보고 영화 한 편 보고 바로 올라온 것이 전부. .......라고 썼더니 꼬꼬마 국딩(......) 시절 한 번 갔다는 어무이의 증언이 있지만 전혀 기억이 안 날 뿌니고. 그 때는 KTX가 없었으니 새벽 4시 반인가 5시인가 부산역에 도착해서. 추위에 떨며 졸다가 버스 첫차 타고 구비구비 돌아서 태종대에 간 기억이 나는데. 아무튼 부산역은 스쳐지나갈 뿐 이렇게 오래(?) 본 건 처음입니다. 주변도 물론 처음. 숙소로 선택한 부산역 1점 토

여긴광안리해수욕장

여긴광안리해수욕장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10일

갑자기오게된부산 10년만의부산

정글대제, 밀림의 왕자 레오2 개봉 번개

정글대제, 밀림의 왕자 레오2 개봉 번개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1월 7일

............를 하고 싶은데 이번 주말은 완전 풀이고. 설마 다음 주말까지는 하겠지 싶은데; 검색해봐도 극장 정보는 안 뜨고;;;;;;;; 진짜 오랜만에 데즈카 오사무 번개 하고 싶은데 이게 되려나;;;;;;;;;;;;;;;; 일단 극장 내려오기 전엔 꼭 봐야지 싶습니다. 바람을 가르고 밀림 속을 달린다 정글의 그 이름 레오 정의 위해 싸운다 흰사자 레오 정글의 평화 위해..........맞나??????????????? 뱀발: 레오 아들은 그렇다치고 레오 성인 아니 성사자 아니 다 큰(.....) 버전 디자인이 영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봐야지ㅠㅠㅠ

뷁만년 만의 추석이브(?) 서울대공원 나들이.

뷁만년 만의 추석이브(?) 서울대공원 나들이.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0월 11일

주목적은 서울대공원의 사막여우와 레서팬더, 부목적(?)은 리프트 무제한권 끊고 하루 종일 멍때리기. 그렇게 동생양과 이 화창한 가을 추석 이브를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가게된 뷁만년 만의 서울대공원. 하루종일 멍때리고 싶지만 저녁에엔 어무이를 도와드려야 하기 때문에 반나절의 일탈(?). 파란 가을 하늘이 보였다 말았다 햇살이 적절하게 가려져서 오히려 좋았던 날씨. 참, 외국인이 무지하게 많았습니다. 추석은 안 쇠지만 공휴일이라 놀러들 왔나 봅니다.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처음 사본(정말로;) 서울대공원 스카이 리프트 종일권. 사자들이 고냥이처럼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백수의 왕답군요(?). 빵 터졌던(나만?) 호랑이 담당 사육사 최틀러님. 잠자는 수달 외에는 너무 빨빨 거려서 못 찍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t 3기 1-3화 잡상.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t 3기 1-3화 잡상.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10월 10일

스포일러 조금 포함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사정없이 백스페이스를 누지르세요. 1. 이 드라마가 느무느무 좋은 점은 20세기 초반, 이제 슬슬 계급제가 무너지고 있는 그런 시대에, 다운튼이라는 영국 요크셔 지방의 가상 백작 영지에서 일어나는 인간 군상이 다양하게 그리고 담담하면서도 감동 깊게 그려지고 있는 점입니다. 잘 나가던(?) 귀족 계급과 치고 올라오는 중산층(젠틀맨-.-;) 계급, 그리고 집사 하인 하녀 등 서민 계급, 전쟁 후 상이군인과 창부 등 하류 계급까지 모두 아우릅니다. 더 좋은 점은, 캐릭터가 다양하고 인간적이라는 겁니다. 어떤 한 사람이 항상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없죠. 사소한 것 하나로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변하는 게 인간이구요. 2. 사실 그런 것 다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