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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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스트레스엔 지름 :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무선 마우스
다나와에서 왼손잡이 버티컬 마우스를 쓰고 있는데, 이게 감이 안좋다 보니까 왼쪽 손목에 무리가 좀 가는게 있었다. 왠만하면 그냥 참고 쓰려고 했는데, 오랫동안 쓰려고 하면 왼쪽 손목 안쪽이 저려와서 새로 질렀다. 옆자리 대리님이 잘 쓰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무선 마우스를 사서 써보려고 한다. 로지텍 마우스를 한동안 열심히 사용하다가 클릭질이 좀 어려워져서 버티킬로 다시 이번에 아래 마우스로 바꾸게 된 것이다. 오늘 배송이 와서 내일부터 사무실에 가져가서 쓰려고 생각중에 있다. 그동안 사용했던 마우스 가운데에 가장 최근자 마우스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요즘 손목이 저려서 마우스를 왠만하면 안누르려고 했는데, 내일부터는 괜찮겠지 생각이 든다. 내일부터는 다시 문서 정리 막노동을 해야 해서, 아무
검도일기 : "잡자!"는 생각을 버리기
검도를 다시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 해소와 운동 그리고 마음의 수양이었다. 검도라는게 아무래도 뭔가를 들고 하는 것이고 나름 하체를 튼튼히 해서 대련을 하는 것이라서 평정심이라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쉽게 말해서 검도라는 것은 다리로 움직이고 허리가 중심이 되고 팔은 죽도를 조종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은 검도를 팔로 한다고 생각하고, 좀 아는 사람들은 하체로 한다고 하는 것이고, 실제 검도를 오래 한 사람들은 코어(허리?)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물론 선수들이 시합을 하는 것은 화려하고 팔로 현란하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다 하체가 받쳐 주고 중심을 잘 맞춰줬을 때에나 가능한 것이다. 오늘은 도장에 관장님, 심사범님(4단)과 나 이렇게 나왔다. 최근에 어중간한 시기
JupyterLab 편하네요.
원래 파이썬 코딩은 Spyder를 사용했다. 이유는 기존에 사용했던 RStudio와 최대한 비슷했고 로그도 확인이 가능했기 때문에 주력으로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솔직히 그 다음에는 PyCharm을 사용했지만 이것은 너무나 무겁고 극악의 설정 복잡함 때문에 결국 때려치고 정착했던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쥬피터 노트북이었다. 이후 거의 1년 넘게 쥬피터 노트북을 사용해왔고 올해 들어부터 사용했던 것이 바로 AEN(Anaconda Enterprise Notebook)이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는 그냥 AEN을 쓰고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얼마 전부터 갑자기 쥬피터랩을 사용했다. 사용하게 된 이유는 뒷자리에서 근무하는 부부장님께서 이것을 주력으로 사용하길래 나도 써봤다. 솔직히 처음에는 인터페이스에서
Python for Data Analysis : Page 243 Modification
Page 243. Original Source Code doesn't work, as it contains 'NaN' def to_cat_list(catstr): stripped=(x.strip() for x in catstr.split(',')) return [x for x in stripped if x] Error value : AttributeError: 'float' object has no attribute 'split' Thus I've changed the code as following. def to_cat_list(catstr): stripped=(x.strip() for x in str(catstr).split(',')) return [x for x
"텐서플로우 첫걸음" 휘리릭 읽어보기
주말에 붙여 썼던 2일간의 휴가 동안 읽은 것은 웹툰 3개(미래의 골동품 가게, 율리, 호랑이 형님(아직 읽는 중))를 읽고 "텐서 플로우" 첫걸음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거를 보면서 코드를 다 넣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기존의 딥러닝과 다른게 뭐지였다. 기존에 읽었던 것들과 커다란 차이점은 없고 그것들을 복잡한 추가적인 코딩 없이 텐서 플로우로 한꺼번에 끝난다 이것이었다. 뭔가 많이 넣고 복잡하게 했던 것이 기존 것이라면 이건 정말 코드 몇 줄로 끝난다는 것. 세상에 그렇게 쉬운일은 없을 테고, 이것을 응용하고 회사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삽질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적어도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내가 아쉬웠던 점은 현재 텐서플로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