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yterLab 편하네요.

원래 파이썬 코딩은 Spyder를 사용했다. 이유는 기존에 사용했던 RStudio와 최대한 비슷했고 로그도 확인이 가능했기 때문에 주력으로 사용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솔직히 그 다음에는 PyCharm을 사용했지만 이것은 너무나 무겁고 극악의 설정 복잡함 때문에 결국 때려치고 정착했던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쥬피터 노트북이었다. 이후 거의 1년 넘게 쥬피터 노트북을 사용해왔고 올해 들어부터 사용했던 것이 바로 AEN(Anaconda Enterprise Notebook)이었다. 이후에는 회사에서는 그냥 AEN을 쓰고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얼마 전부터 갑자기 쥬피터랩을 사용했다. 사용하게 된 이유는 뒷자리에서 근무하는 부부장님께서 이것을 주력으로 사용하길래 나도 써봤다. 솔직히 처음에는 인터페이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