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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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도대체 파이참이 다른 것보다 더 좋다는 거지?
가장 간편한 것을 좋아하고 다른 기능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아나콘다에 기본으로 딸려 나오는 스파이더를 사용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아직 사용을 안하는데 아무도 Jupyter Notebook Enterprise Version 을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주변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IDE는 아무래도 파이참인 것 같은데 나처럼 낡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 데스크탑이야 SSD가 달리기는 했지만 정말 오래전부터 사용했던 데스크탑이고 지금 쓰는 맥북 프로도 2010년형에, SSD를 달은 녀석으로서 딱히 괜찮은 성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거든. 암튼 어제 맥북 프로에서 파이참 하나 돌렸는데 기본 업데이트 하느라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다. 이럴 꺼면 굳이 왜 가벼운
파이썬 : 다시 Jump to python부터
파이썬책을 2권 정도 봤고 나름 강의도 좀 들었는데, 실력이 전혀 늘지를 않았다. 이것저것 검색해서 만들어 쓰려고 했는데, 사실 간단한 것들을 제대로 못하는게 많았다. 파이스파크 책도 보고 있는데, 이것도 할만 하지만 아무래도 처음부터 기초를 차곡차곡 쌓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데이터를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모델링 하는데만 쓴다면 모르겠지만 데이터 핸들링부터 하나하나 내가 만들어야 한다면 다시 시작하는게 낫다. 처음에는 모델링 책부터 봤는데, 그때에는 한계를 좀 느꼈고 기초 파이썬책도 한 번 보면 도움이 되기는 했다. 두 번째로 보기 시작한 책이 파이썬 데이터 분석 입문 책이었다. 사실 책의 대부분은 데이터를 읽고 핸들링하는 것인데, 판다스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을 날코딩하는 부분에 할당하다 보니 힘들
기승전 체중감량
어제 지적받은 것은 정확도였다. 체력이 떨어지면 앞으로 못나가고 하체가 힘이 없다보니, 결국에는 죽도끝에 걸쳐지게 맞는다.
Sharp하게 검도를 해야 한다는데.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는 대학생이어서 빠르고 공격적으로 검도를 했다. 그 이후에도 30대 초반에 검도를 그만둘때만 해도 나름 젊었고 체력도 있었고 나름 속도와 힘으로 하는 운동을 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나서 41살에 다시 검도를 시작한 이후로 내 검도 스타일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사실 새로운 스타일로 다시 검도들 할만한 체력도 실력도 모두 없었거든. 사실 남들 하는 거 따라가기도 무척이나 힘들었고 2019년도 후반이나 되어서야 겨우 숨을 헐떡이지 않고 할 수 있었다. 나중에 운동을 할만한 체력이 돌아왔을 때에는 부상으로 쉬어야만 했다. 운동하다가 발가락이 부딪혀서 다쳤는데, 상대편은 그나마 괜찮고 나는 실금이 가서 강제로 운동을 쉬어야만 했다. 그렇게 간신히 돌아온 체력을 날려버리고 돌아오지 않았
아두이노 : 숫자 디스플레이
아무래도 아두이노를 하면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은 아무래도 로보트나 자동차였는데, 아직 저항과 전류에 대한 기본도 없는 상태여서 기초 부분만 하고 있다. 오늘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디스플레이 숫자 보여주기이다. 원래 숫자 노가다인 것을 하나 하나 돌려보고 계산하면서 하나 만들어봤다. 이런 것들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좀더 멋있는 것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거 다음에는 여러개 기판에서 보여주는 것을 해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케이블이나 저항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두이노라는게 예전에 중학교때 해봤던 과학키트에서 납땜을 안해도 되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자동차 키트 하나 사보고 싶은데, 이런저런 케이블들을 좀더 사다보면 가격이 85,000을 훌쩍 넘어간다. 다음에는 좀더 재미난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