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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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보석색깔 만들기

아두이노를 하게 된 계기는 내가 아는 C 프로그래밍 기초 기능을 쓸만한 게 없어서일까 생각해서 해보자였다. 내가 C로 업무를 할 일도 없고 그렇다고 요즘같은 시절에 취미를 C로 할만한 것이 없으니 말이다. 사실 일반적인 업무를 하는데에는 이미 파이썬으로 방향을 정했기 때문에 별달리 고민할 일도 없고 말이다. 암튼 오늘은 아두이노를 써서 보석 색깔을 내는 것을 해봤다. 원래 인터넷에서 검색한 코드는 무척이나 긴데 아래와 같이 배열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간결하게 된 코드 먼저 공유한다. #define RED_LED 6#define GREEN_LED 5#define BLACK_LED 3 // 이렇게 색깔을 위한 배열을 선언해서 사용한다.int arr[11][3]= {{254, 26,

아두이노 - LED 색깔별로 만들기

아두이노 스타터 킷을 사용한지 한참이나 되었지만, 세가지색 LED는 처음으로 써봤다. 아니면 그때 써봤는데 아무런 기억이 안날지도 모르겠다. 색상표를 처음으로 사용해 봤는데, 나름 괜찮았던 경험이었다. 무엇보다 digitalWrite라는 것을 이렇게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니. /*=======================================================================*/ #define RED_LED 6#define GREEN_LED 5#define BLACK_LED 3 void setup() { // put your setup code here, to run once: pinMode(RED_LED, OUTPUT); pinMode(GREEN_LED,

아두이노 스위치로 LED 켜기

그동안 배워온 코딩을 사용하려고 찾다가 다시 시작한 것이 바로 아두이노이다. C/C++을 배우기는 했는데, 쓸데가 없다 보니 실력이 전혀 늘지를 않는다. 오히려 업무 때문에 빠르게 배웠던 Impala/Hive의 경우 예전에 배운 것도 없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해도가 올라가서 좋았다. 물론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코딩하는 시간은 결코 적지 않았다. 요즘에 느끼는 것인데, 업무상 필요해서 집중적으로 하는 것과 취미로 책이나 있는 것 돌려보는 것은 천양지차가 있다. 뭐, 아두이노의 경우 실제로 코딩하는 시간보다는 회로도 연결하는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기는 한데, 나중에 손에 익숙해지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다. 아래는 코드 부분./*===============================

취미 생활 - 아두이노 다시 시작했습니다.

방송대 1년 쉬는 걸로 생각을 고쳐 먹었고(몸이 먼저라서) 남는 시간에 업무 관련해서 공부하는 것 이외에 취미를 하나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금 취미인 검도는 운동이라서 아무래도 집에서 짬짬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집에서는 최대한 쉬고 몸상태를 좋게 해서 운동을 갈 수 있게 하는 거죠.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 및 불경기로 인해서 회사에서 더이상 야근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주일 내내 도장에 가서 운동할만한 체력은 안되고 해서 취미로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혼자서 이런저런 회로 보면서 빵판에다가 연결하고 오호 돌아가네 하면서 했던 건데, 이번에는 그런거 빨리 끝내고 소형자동차라도 하나 사서 좀 굴려보면서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좀 돌려봤는데, 계속해서 Python만

Python pivot_table() 변경사항

Python for Data Analysis를 보면서, 하나하나 실습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부딪힌 벽은 그동안의 파이썬이 변경되어서 가끔씩 예전에 안맞는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검색으로 찾은 것은 바로 아래 링크이다. 새로운 버전은 이것이다. mean_ratings = data.pivot_table('rating', index='title', columns='gender', aggfunc='mean')print(mean_ratings[:5]) 요즘에는 인터넷이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자료들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이라는 것이 여전히 존재한다. 그래서 원작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남겨본다. SAS를 배울 때에도 그렇지만 왠만한 것들은 대부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