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서플로우 첫걸음" 휘리릭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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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붙여 썼던 2일간의 휴가 동안 읽은 것은 웹툰 3개(미래의 골동품 가게, 율리, 호랑이 형님(아직 읽는 중))를 읽고 "텐서 플로우" 첫걸음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거를 보면서 코드를 다 넣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기존의 딥러닝과 다른게 뭐지였다. 기존에 읽었던 것들과 커다란 차이점은 없고 그것들을 복잡한 추가적인 코딩 없이 텐서 플로우로 한꺼번에 끝난다 이것이었다. 뭔가 많이 넣고 복잡하게 했던 것이 기존 것이라면 이건 정말 코드 몇 줄로 끝난다는 것. 세상에 그렇게 쉬운일은 없을 테고, 이것을 응용하고 회사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삽질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적어도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내가 아쉬웠던 점은 현재 텐서플로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