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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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카우트는

오늘의 스카우트는

안 지르려고 했는데, 이건 솔직히 그냥 넘어가주는 게 예의 스카우트가 생각보다 자주 열리는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한정 쓰알 스탯이 넘사벽이고, 보통 쓰알은 극성팬이 아닌 이상에는 그다지 돌리고 싶지 않을테니. 바로 작년 이맘 때를 생각해보시면 라인 업도 많아지고 P들의 전력도 상향 평준화. (뉴제네 세 명에 안키라 + 란코 = 여섯 명으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었을까요...) 이제야 뭐 보컬 / 댄스 / 비주얼 깔맞춤만 마무리하면 과금을 할 이유도 없고, 필요성도 없어지죠. 물론 한정 쓰알은 무슨 스킬을 달고 나올 지 모르니까 예외로 치더라도요. 지난 번에 마유, 오늘은 치에리. 사실 쿨 보컬 라인업을 키워야 하

악마의 게임 강림 1주년

악마의 게임 강림 1주년

너네 귀엽고 예쁜 건 알겠는데, 이젠 그만 쓰고 싶다야 ㅠㅠ 솔직히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게임에 돈을 써봤자 얼마나 쓰겠냐고 생각했습니다. 끽해봤자 십수만원 ? 아,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데레스테를 위해서 돈도 없는 주제에 아이패드를 장만하고, 매달 긁고 긁어서 생활비에 펑크가 아니라 헬게이트 오픈, 지금 생각해도 미친 짓... 결제 내역을 한 번 확인해봤습니다만, ...아 이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던 거구나 아직 이 게임을 하지 않은 사람이 제 블로그에 오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데레스테 하지 마세요, 악마의 게임... 저도 얼른 끊어야 하는데. 아, 근데 미호쨩 쓰알이랑 아리스 쓰알 풀리면 핵과금 할 것도 같고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마지막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마지막

사실 여기는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거든요. 애초에 그냥 목욕탕이고, 이런 것까지 네타가 되려나 싶어서요. 근데 기왕 찍은 거 한 번 보시라고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야스다야 여관은 평가하기가 애매한 것이 우치우라 자체가 너무 한적해서랄까 아니면 일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일까 오전에는 조용하거든요.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이 편하게 이용하려면, 온천만 이용하는 사람보다는 숙박 목적으로 오시는 게 좋을듯.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근데 외지 사람은 아침 일찍 와서 오후 일찍 나가는 게 좋잖아 ? 아마 안될 거야.... 온천 자체는 아침에 와서 물어봤을 때 11시 30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아와시마에서 시간 맞춰서 돌아왔습니다만, 아침에 계시던 아저씨는 안 계시고, 청소기 돌

드디어 올 것이 왔군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사실 이번 이벤트에서 발표 이전에도 떡밥이야 한 번 던진 적이 있었거든요. 거의 다섯 달도 전의 일입니다만, 오아라이 카이라쿠 페스타에서 토크쇼로 나온 출연진들이 '좋은 소식을 기대하세요' 라는 투로 말씀을 하셨기도 했고, 극장판이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면서 4DX 상영에 어떤 곳은 요근래에 다시 극장상영을 하는 만큼 뭔가 하나는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면서 기대는 하고 있었거든요. 조금 늦은 감이 없잖습니다만, 이제라도 공식 확정 소식이 나오니까 기쁩니다. 다만, 최종장이라는 말이 마음에 걸리네요. 다시 극장판으로 나오는 거라면 예전처럼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그때까지는 오아라이 순례는 멈추지 않겠죠. 아마 제작 자체는 올해 초에 얘기 나왔을

다른 건 모르겠고

캐릭터 하나만 건지면 정말 대박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사실 뭐 여지껏 3학년 팀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유, 그런 거 일일이 시청자들이 납득갈 때까지 보여주는 것보다 그냥 카난이랑 마리 작화에 오링하고 뿅가게 만드는 쪽이 효과적이니까 머리 싸매고 시나리오 쓸 필요성이 줄어들고. (그렇다고 시나리오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쥿키의 실력이 어쩌고 하는 건 너무 비약.....) 애초에 우리는 러브라이브 ! 가 왜 대중에게 유명해졌는지를 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폐교가 어쩌고 하는 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로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컨텐츠여서 그렇다.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꼬맹이가, "아 ! 러브라이브다 !" 라고 말한 걸 보면 확인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