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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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해역 갑난이도 클리어 완료
이번에는 한정해역이 네군데 밖에 없습니다만, E-3, E-4 해역에서 생각 이상으로 자원 소모가 심했습니다. 특히 파해법이 빨리 나와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정해역은 제독들을 엿먹이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자원...은 거의 안 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재가 좀 위험하긴 했지만 어떻게든 될 거라고 생각해서 놀았는데 조금만 더 오래 끌었으면 출격은 할 수 있어도 수리를 못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영어 발음, 영어 발음...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라는 느낌이지만 컹거 할매랑 천조국 전함의 발음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 아가씨를 꺼내는 순간, 다른 게임이 되어버리네요. 처음에는 제1함대 기함으로 이탈리아 자매를 내세웠지


E-3 해역 클리어
항만이의 청순한 모습은 참 아리따웠지만... ...사뿐히 밟아주고 가던 길 가겠습니다 ! 이제 E-4 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 오늘은 리얼월드의 여러 요인 때문에 클리어 하는 데에 지장이 생겼지만, 아마 내일 하루를 쓰면 E-4 도 적당히 정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모르겠네요. 그 뭐냐 이벤트 신규함 얻으면 바로 100렙까지 달리는 거. 자원이 후달려서 느긋하게...

아퀼라 파밍 끝
지난 번에 그라프 제펠린도 그렇고 지금 이벤트에서도 그렇고... 정규공모들이랑 친한가 ? 파밍 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구축함이 문제였지... 병파밍 세 번만에 나왔으니, 혜자 이벤트 인정합니다 (?) 자, 이제는 갑으로 도전.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지만...아무렴 어때.
이번에는 슬슬 드랍 좀 먹어야 할텐데
여지껏 못 봤던 구축함들... 타이쇼 로망 구축함... 어떻게든 영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것보다도 이번에 나온 칸무스를 전부 획득하기 위해서 공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오봉 기간 (맞나?) 이니까 다들 열심히 달려주시겠지. 어디에 누가 나온다는 거랑 편성만 대강 파악하면 병파밍부터.... 갑파밍이 좋았던 적이 과연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를 생각한다면, 이번에야말로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이래놓고 언제나 먼저 건드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