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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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드디어 합류
라인으로 보면 다른 건 다 좋은데 전파 상태가 메롱이면 끊겨버리는 게 단점... 나중에 반다이 채널에서 한 번 다시 보든지 해야.... 여튼 모두가 기다리고 있던 전원집합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남은 화수가 얼마 되질 않네요. 전작을 답습한다면 내년쯤에 2기가 나오겠고 또 그 다음 년도에 극장판이 나오고.... 그해 마지막이나 해가 넘어갔을 때는 해산 확정 소식이.... 시작할 때부터 재수없는 소리를 하면 안되지만 .......아 몰라 p.s. 역시 모든 일의 원흉은 초대형 마빡 전대 옐로우 씨였다....
이제 슬슬 정해야 하는데...
내 자금을 어디다가 오링할지.... 1. 4개월 뒤에 열리는 겨울 코미케 - 뭐 코미케 열린다고 해도 3일 동안 계속 가는 건 아닙니다. 그거 핑계대고 (기말치고) 일주일 동안 죽치러 갈 생각인데, 다시 시즈오카현에 들러서 지인들을 만날지 아니면 요코하마에서 노닥거리던지 조금 욕심부려서 오아라이에 다시 다녀오던지 선택지는 많습니다. 2. 내년에 열리는 아쿠아 첫 라이브 - 사실 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죠. 뭘 하든지 간에 첫 단추가 중요하거든요. 티켓팅 방법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블루레이를 대량으로 구입한 다음에 응모하는 방법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깨끗하진 못하지만 옥션에서 자리를 따던지.... ...둘 다 가는 방법도 있지만 (!!) 아, 그러면 모
아쿠아는 왜 떨어졌나 ?
이번도 현재까지 선샤인 스토리 중에서 괜찮은 축에 속하는 편입니다. 여지껏 계속 (레전드급으로 묘사되는) 뮤즈를 동경해서 아이돌을 했지만, 그냥 그것 뿐이었거든요. 아이돌은 멋지고, 성공을 하게 되면 학교도 구할 수 있어 ! 이렇게 멋진 아이돌, 다들 같이 해보자 ! 딱 여기까지가 치카쨩이 생각하는 라인이었습니다. 저는 그 모습에서 몇달 전의 제 모습이 오버랩되어서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 취업을 하게 되면, 근로조건도 좋고 다른 문화도 경험해볼 수 있으니까 좋은 거 아니냐 함 가보자 ! ....요렇게 찰딱서니 없이 생각했던 게 저였구요. 근데 이번에는 치카쨩이 제대로 깨졌죠. 현실은 자기네들보다 더 괴물인 애들이 굴러다니다 못해서

Near to you 마쁠 풀콤
이게 무슨 물렙곡이야 나무위키 X새끼야 패턴 자체는 곡을 따라서 두들기면 되는 곡인데 후반부에 정신사납게 튀어나오는 채보가 틀리기 쉬운지라 풀콤은 계속 놓쳤는데 어떻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실전 15회, 리허설 3회만에 해결. 그렇지만 다시 하라고 한다면 풀콤할 자신은 없을 지도. 소라고동님, 저 금트로피를 먹을 수 있을까요 ? p.s. 설마 여기까지 도망쳤는데, 커트라인이 따라잡진 않겠지 ? (지금 오후 1시 47분 현재 최고점수는 128.2 만점) 도망 성공
운영놈들 장사할 줄 모르...
이번에는 아리스가 랭킹 보상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아...아니네요. 그러면 미친듯이 달릴 필요도 없고... 운영놈들아 로리콘들의 피를 빨아야지 BBA....아니지 빠쑝으로 노선을 타다니... 그것과는 상관없이 이벤트 자체는 벌써부터 지옥이 될 것 같은데 특히 하이스코어...120만대가 나왔습니다... ...하아 나는 마쁠 못하겠는데 어떻게 점수 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