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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마지막
사실 여기는 올릴까 말까 고민 좀 했거든요. 애초에 그냥 목욕탕이고, 이런 것까지 네타가 되려나 싶어서요. 근데 기왕 찍은 거 한 번 보시라고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야스다야 여관은 평가하기가 애매한 것이 우치우라 자체가 너무 한적해서랄까 아니면 일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일까 오전에는 조용하거든요.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이 편하게 이용하려면, 온천만 이용하는 사람보다는 숙박 목적으로 오시는 게 좋을듯.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근데 외지 사람은 아침 일찍 와서 오후 일찍 나가는 게 좋잖아 ? 아마 안될 거야.... 온천 자체는 아침에 와서 물어봤을 때 11시 30분부터 가능하다고 해서 아와시마에서 시간 맞춰서 돌아왔습니다만, 아침에 계시던 아저씨는 안 계시고, 청소기 돌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두번째
지난 번 글에서는 여기까지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가 어디냐면, 이즈 - 미토 씨 파라다이스 앞입니다. 토카이 버스를 타고 오시든~ 이즈하코네 철도 버스를 타고 오시든~ 뭘 타고 오셔도 여길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사실 씨 파라다이스까지 온 건 좋았는데... 너무 일찍 와버린 바람에 공연을 보려면 한참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냥 사진만 대충 좀 찍고 바로 밖으로 나왔네요, 반성...반성... 끗 아, 그치만 좋은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공연시간이랑 안 맞거나, 도중에 나가야 할 때가 있으면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오잖아 ?" 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 다시 들어오실 수 있어요 ! ...저는 도중에 시간 못 맞춰서 근처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