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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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리 1화는

Bang Dream 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계기랄까... 작년 여름에 우연히 게마즈에서 음반을 보고 구입을 해서 알게 되었는데 부시로드에서 이번에 힘 좀 써보려고 하는 티가 나서 어찌어찌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까지 보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애니메이션은 3화까지 보고 판단하는 풍조가 생겼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본다. 처음부터 인상을 줘야지, 안 그러면 마지막까지 보는 시청자 수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 그런 의미에서 반도리는 평가하기가 좀 그렇다. 오프닝 엔딩 CM을 제외하고 거의 20분 남짓한 시간을 써서 이번 주에 보여준 것은 토야마 카스미라는 인물상, 단 하나. 아, 이런 종류의 애니메이션에 거창하고 잘 맞아떨어지는 플롯을 기대하진 않는다. 그건 벌써 라' 로 시작하는 모

직장인도 할 수 있는

그런 게임 어디 없을까요. 생산직이라서 데레스테 같은 육체노동 게임은 거의 접었다고 보시면 되는 상황... 뭐 그런 편리하고 재밌는 게임이 있을 턱이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생각보다 티켓값이

거품이 많이 끼었네요. 아직 발권시기가 아니라서 어느 자리인지 표시도 되지 않은 상황인데 판매 기준시세 최소 4만5천엔 이상 구매자 희망 시세 3만엔 언저리 거품이 끼어도 장난 아니게 낀 것 같습니다. 막상 자리 확인되고도 저렇게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는 하는데 음....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무진장 고민됩니다. 개인 사정으로 토요일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두 장이거든요. 하나는 어떻게 되어도 남는 거니까, 양도를 하던지, 팔던지 하고 싶은데 애매합니다 참... 당분간은 트위터 중심으로 지인들한테 필요하냐고 물어본 다음에 아니라고 한다면 팔아야죠 뭐...

(네타바레 포함) 칸코레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네타바레 포함) 칸코레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찐빵이라고 놀리니까 정말로 허옇게 나왔습니다 저는 영화 포스팅할 때 네타바레 많이 하니까 싫으신 분들은 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번에 일본에 일주일동안 있었는데, 상영시간이 다들 애매해서 안 보고 있었다가 숙소 근처에 라라포트 토요스 지점 안에 있는 유나이티드 영화관에서 아침 점심시간 때도 틀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옳다구나 ! 하고 봤습니다. 상영관 크기는...그렇게까지 크지 않은 100여명 조금 안되는 스크린. 영화 자체 얘기를 하자면, 우선 러닝타임이 9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되게 짧게 느껴집니다. 하긴 이번 스토리는 두시간 짜낼 것도 없긴 했습니다만. (기억이 맞다면) 영화 시작하고 나서 후부키가 가라앉는 장면부터. 이는 여지껏 알려지지 않았던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2월 21일

칸코레 레벨링만큼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맞는 걸 찾아나가는 것 같습니다. 비단, 레벨링 스피드 뿐만 아니라 유저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서도 다르니. 이번에는 사라토가 레벨링을 하고 있습니다만, 간만에 하다보니까 어떻게 해야 좋을 지도 모르겠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봤습니다. 근데 역시 3-2 만한 곳이 없어요. 사라토가 - 4슬롯은 숙련함재기정비원, 나머지는 함공 수상기모함 (까모 제외) - 함재기를 2~3슬롯, 나머지는 전탐이나 갑표적 경공모 (함재기 적재량이 적은) - 가장 많은 슬롯에는 사이운이나 전탐, 나머지는 적당히 저급 함폭으로. 항공전함 (이세, 휴우가) - 주포/부포/즈이운*2, 이렇게 맞춰놓으면 수반함 정리 + 탄착관측사격으로 불필요한 피해치를 주지 않고, 명중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