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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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비키니 전우회...
어떡하지 나가토, 사카와 둘 다 쪼렙인데... 공략이 나오길 기다리던가 아니면 내가 걔네들을 키우던가

어휴 징한 X들
DONE 매번 이렇게 고생하면서도 칸무스 골고루 안 키우는 걸 보면 기억력이 없거나 아니면 칸코레에 대한 애정이 식었거나 둘 중 하나. 그나저나 하츠시모... 장비만 잘 주면 바로 꽂아버리네요. 막타 때는 활약을 못했지만 도중에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죽창 띄우더니 머리 날려버리고 게이지 까버림. 오우 클랜나드 님 편성으로 시도해서 깨달은 거지만 뭔놈의 역사적 고증은 개뿔 미즈호 하나만 있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괜히 초반에 키우지도 않은 애들 주렁주렁 데리고 가서 자원 헌납만 실컷했네요 자...이제는 키라작을 하면서 곧 열릴 추가해역을 구경해볼까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E-2 이거 고증 편성으로 하니까 렙이 후달려서 자꾸 터지고, 그래서 지금 잠수함으로 해보고 있는데 색적이 딸리면 옆으로 새는 건가요, 한 번에 안 가네요. ....아이고 여기서 벌써 두어 시간 허비했네... ㅠ
뭔가 알록달록
지난 이벤트 마치고 진짜 어쩌다가 한 번씩 들어가는 것 밖에는 안 해서 칸코레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던 와중에 연습전을 들어가봤는데 함재기 날아다니는 그래픽이 예전이랑 달라졌네요. 새로운 게 실장되었다기 보다는 기존의 그래픽을 바꾼 것 같은데 뭔가 알록달록하고 그렇네요... 시스템 바뀐 거 뭐 있나요
내 눈에는
설마 이게 미츠코시 콜라보의 모든 것...일 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이건 좀 호갱도 정도껏이지 심했다는 생각. 보졸레 누보... 이건 대충 검색만 해봐도 정보가 나오는 거지만 애초에 요즘 와인은 예전에 비해서 가격대도 꽤나 다양해졌고, 더군다나 와인이랑 인연이 전혀 없을 것 같은 칸코레 유저들에게는 보졸레 누보는 가성비가 애매한 와인인지라... 정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더 싸고도 달달한 초심자용 와인도 많고 진짜 와인 마니아라면 다른 걸 찾게 될텐데. 일부러 올해의 첫 보졸레 누보를 마시기 위해서 미츠코시까지... 그것도 돈을 주고 피아노 독주회에 참여해야 하는지는 의문이 드네요. 뚜껑 열기 전까지는 함부로 뭐라할 사항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아는 칸코레는 백화점이랑 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