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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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간만에 칸코레를 이벤트 / 레벨링 이외의 목적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아...편하게 가게 해주면 좋았으련만, 함재기 성능을 보니까 편하게 주기에는 아까운 물건이었습니다. 뭐, 덕분에 이것저것 다른 임무도 건드려보고.... 아, 그치만 강재를 심하게 잡아먹혀서 당분간은 도쿄원정이나 돌아야.... 도중에 기지항공대 설치용 아이템이 필요했는데, 그거 신 미카와 함대 깨야한다면서요 ? ....그냥 쿨하게 질렀습니다.... 그거 붙들고 있을만큼 다른 칸무스 레벨링도 안 되어있어서. 여담이지만, 함재기 돌려쓰기를 위해서라도 5항전 Mk.2 를 만들까 싶은데.... p.s. 아직 시제 케이운 개수가 남아있어서, 본격적인 헬게이트는 지금부터가 시작.... 하루 만에 렛푸 6기
분식기 얻어보려고
저는 다른 유저들과는 플레이 스타일이 다릅니다. 열심히 좋은 장비를 개수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필이 꽂히면 닥치고 레벨업. ...이제는 그것도 매너리즘이 와서 안 합니다만, 예전엔 그랬었죠. 그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가, 칸코레는 유난히 임무를 거의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 분식기.... 그거 안 가지고 있으면 손해잖아요. 아마 다음 이벤트는 그게 있다는 가정하에서 난이도 조정을 할텐데. 그래서 부랴부랴 얻어보려고 하니까 여태까지 안 하고 있었던 임무를 죄다 해치워야 최신 임무에 손을 댈 수 있는 수준.... 물론 하루 만에 다 끝내지는 못했고, 날 잡아서 하루나 이틀은 더 투자해야 다 끝내놓을 것 같습니다. 48시간 원정 임무 그건 다 끝내놨고, 위클리랑 먼슬리

아, 버릇될 것 같아
사실 기말까지 끝내놓고 돌리려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오늘 잠깐만 시운전을 했는데 역시 공모 레벨링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맛에 레벨링 하는 건데) 처음에는 5-4 셋팅으로 해서 갔습니다만, 자원을 너무 많이 먹는 바람에 기겁... 역시 자원을 적게 먹는 3-2 가 가난한 진수부에는 딱.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반 년 전에도 아이오와 레벨링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거야 3-2 에서 돌리기에는 아이오와가 너무 컸던 점도 있었고 차라리 5-4 에서 적당히 제공치 잡아주고, 딜 몰아주면 괜찮기도 했었죠. 사라토가 역시 5-4 에서 장비 셋팅과 편성만 괜찮게 해주면 저렴하게 돌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 다만 공모여서 시간만 있다면 언제든지
쥐구멍에 볕들 날이 온다더니
어우 이게 몇 년 만이냐 5년 만에 라이브 가겠구나 ㅠㅠ 토요일 하루지만, 이게 어디야 으어어어
JPT 난이도가 어떻게 되나요
아오...학교 졸업기준을 잘못 보는 바람에 졸지에 졸업 못하게 생겼습니다. 부랴부랴 시험 하나를 더 쳐야하는데 그게 jpt 네요. 요구점수는 700중반쯤 ? 쳐보신 분들 이 시험 어떻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