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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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2일차도 가고 싶지만
첫날 에너지 방전에 월요일도 있으니 이번에는 여기서 그만. 뷰잉도 무리일듯. 그래도 뭐 이번 공연은 꿀잼에 개이득이었심다. 시간나면 리뷰 올릴게요. p.s. 다음 라이브도 있으면 티켓 사고 만다. 꿀잼 ㅋ
잠깐 요코하마로 갑니다
몇 년 만인가 모르겠네요. 라이브, 다녀오겠습니다. 신분증 확인이 아리송하지만, 여권 들고 가면 되겠지..

갑파밍 성공
아아 여러분 박수 한 번 쳐주세요 orz... 진짜 자원 오링날 각오하고 돌았는데, 결국에는 나와주는군요. A승을 얼마나 했는지는 세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적어도 40번 할 때까지 때려박은 것 같아요. 물론 도중에 대파회항이나 C패배 같은 거 합치면 대략 80번 이상은 넘어가구요. 이제부터는 직장에서 자원 하나라도 더 벌려고 틈틈이 원정 안 보내도 된다고 생각하니(이새끼가....)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다음 이벤트는 무조건 30만 자원 꽉 채워야죠.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아무도 모르니깐요 갑파밍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일상생활에 무지하게 지장을 줍니다. 따라하지 마세요

병파밍 할 걸...
무슨 자원이 이렇게 많이 갈갈... 오전에 E-3 끝냈을 때 남아있는 자원이랑 비교하면 괴멸적. 특히 연료는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히토미를 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네요. 아 살려줘

E-3 클리어 완료
기믹 해제 전에는 쵸카이 주주어 컷인이 5,60 밖에 안되었는데 풀고 나니까 200 넘게 박히네요. 참교육 완료 개인적으로 이 해역에서 제일 무서운 방은 보스 직전 항공마스...거기서 다 터지네요. 그것만 아니면 기본 A승은 정말 쉽습니다. 최종해역 맞나... 평일 내내 후지나미 파밍을 한다고 해역 돌파가 늦었는데, 그래도 일단 나와줬으니 본전이고, 덤으로 E-2 갑 돌파 때 하루카제까지 모셔왔으니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봐도 ? 갑종훈장 있어봤자 뭐 있겠나 싶습니다만, 그래도 모으네요. 이유는 단 하나. 계절 별로 돌아오는 이벤트에서 병클 하고 싶진 않으니까요. 저같은 할랑한 제독도 9갑 하는 걸 보면, 서두르지만 않으면 다 갑제독 하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