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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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아라모드

프리큐어는 대체로 다 무난한 작품입니다. 제가 안 본 작품은 그게 망작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꾸준하게 안 보면 손을 놓게 되는 아재들의 특성 때문이지 대체로는 다 평작입니다. (물론 취향을 타는 작품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지난 주에 끝났던 마법사 프리큐어는 뭐랄까... 시간만 된다면 느긋하게 정주행해보고 싶지만 작년에는 뭔가 잉여하면서도 여유가 없는 바람에 (?) 아예 일년을 통째로 날려먹었네요. 이번에는 다시 1화부터 제대로 보자 ! 싶어서 첫 주부터 제대로. 1화부터 꾸준히 리얼타임으로 본 프리큐어는 7년 전에 했던 하트캐치 프리큐어, 그리고 유학 갔을 때부터 매주 챙겨봤던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 일년동안 쭉 매주 일요일마다 시청을 하게 되면 뭐랄까 마지막화에서 정

오 이건 정말로 물건이로군요

데미 쨩은 얘기하고 싶어 라는 제목은 예전부터 아마존에서 지름을 할 때부터 간간히 봐오던 작품인데 결정적인 계기는 딱 한 달 전에 에어bnb 호스트한테서 재밌는 작품으로 추천이랄까 지나가는 말로 언급이 되어서 다시금 보겠다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이제서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데, 생각보다 괜찮군요 이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재밌다고 느낀 게 과연 얼마만인지... 이런 느낌 정말 좋습니다. 자, 제게 남은 휴식의 시간은 얼마 되지 않으니 얼른 킨들로 구매해서 봐야겠군요. 이렇게 필이 꽂혀야 팍팍 질러도 재미가 있는데 말이죠. 질러보고 재밌으면 또 포스팅이 올라오겠네요.

코이카제 아직임 ?

아리스도 좋기는 한데, 코이카제는 언제 나오나요... (트위터에서 코이카제라고 치면, 자동완성으로 こいかぜ まだ 라고 나옵니다) 여태까지 나온 노래들 보면, 느리기는 해도 채보는 잘만 나오고 있거든요. 아리스의 In fact 같은 경우에도 느린 템포의 곡이고, 그 뭐냐...난이도 페이크로 사람들 여럿 엿먹였던 츠보미 같은 경우도 느린 곡이죠. 그 외에도 카렌 솔로곡 - 박하, 아이쿠루시이 같은 경우도 다 템포는 느립니다. 더 이상 느리다고 안 낸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아니면 그겁니까, 이걸 내버리게 되면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릴만한 포인트가 없어지니까 ? 잘은 모르겠지만, 이건 작년 이맘때 미리아 쓰알이 나오기 전까지 "왜 미리아만 안 쓰알요 ?" 했던 아재들의 분노...

아 진짜 너무 뼈저리게 아프네

올타입 뻥튀기 스킬이 나온 건 지난 6월말이 처음이었는데 모든 재앙의 근원은 가챠 막날 새벽에 가지고 있는 돈을 융단폭격하면서도 결국 시부린을 얻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도 가챠를 지를 기회는 있었지만, 질러도 질러도 쿨타입 (혹은 보컬 특화) 는 나오지도 않고 그것 때문에 염증이 나서, 한동안 데레스테는 과금도 안하고 잘~ 지내고 있었죠 (??) (예전에 긁어서 제일 충격 먹었을 때가 딱 1년 전 !! 미리아 첫 쓰알 나왔을 때 4만엔 꼴아박은 거...) 그러다가 간간히 하다보면 맨날 막히는 이벤트는 하나같이 쿨타입이더라구요. 아오.... 이번에도 쿨타입이잖아요. 전혀 스코어를 못 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동안 쉬는 바람에 풀콤도 못 내니까 트

시간날 때 레벨링 해야지~ 하고 아라시오 하나 확보하고 자물쇠 채웠는데 걔 레벨 1..... 직딩 아닐 때 키워둘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