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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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탈출 칸코레

병원탈출 칸코레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1월 27일

여기가 최종해역이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을 겁니다 그래도 뭐 최종해역이라고 나름대로 대파회항도 시켜주지만 까짓거 다메콘 보험들고 그냥 갔습니다. 재수없게 야전 저격으로 하나 쓴 것 빼고는 쏠쏠했고요. 차기 이벤트부터 히든카드로 쓰일 것 같은 이 아가씨... 이번 이벤트는 E-4 빼놓고는 엿같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이벤트. 그렇다고 즐거웠던 건 아니지만... 젠장 E-4 해역은 말입니다, 적어도 싸워볼 여지는 줘야지 펑펑 터트리고 귀가조치. (아, 물론 보방 진입해도 항공 개막전 때문에 뻘겋게 된다는 건 말 안해도...) 이번 이벤트는 준비도 거의 안 했고, (거의 지난 이벤트랑 동일한 레벨에 동일

항암치료 끝

항암치료 끝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1월 26일

서희님, 약속에서 이기면 도게자 한다고 하셨죠 ? 어차피 털릴 거, 왜 뻗대고 있었냐 ...는 허세고, 도중에 쓸데없는 다메콘, 여신 소모가 있던 끝에 겨우 클리어. 사실 이 구성으로 못할 건 없었지만 이상하게 도중에 털리고 걸레짝이 되는 바람에 ㅡ_ㅡ; 괜히 이리저리 시도해본다고, 워스파이트, 아키즈키를 낭비해버렸습니다. 근데 뭐...남은 해역이 그 모양이니까... 젠장, 기록에 남지도 않고 자원만 탈탈 털리는 실속없는 명예 E-5 는 금방 깰 수 있을 거라고 말해줘요 ㅠㅠ

마지막에 옆길로 새는 게 어딨냐 개자식들아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1월 26일

간신히 2중파로 마무리하고 마지막 분기에서 보방 진입하면 되는데 어....? 어라....? 색적치가 모자란다니 ? 야, 아까 전까지는 똑같이 막트였는데 잘만 들어가더만 !! ....설마 그럴 리는 없겠지만 저새끼들은 자기네들이 직접 테스트 플레이 안 해보나 봅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거랑 구제할 길이 없다는 거랑 분간을 못하니까요 ! 이러는 와중에 또 터졌네 하하 젠장

발암

발암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1월 25일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카더라 진작에 수송 끝내놓고 했어야 하는데, 늦게서야 시작을 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악명이 자자했는데, 진짜였습니다. 최단루트 ? 그거 들어가서 딜 할 수 있으면 당신은 바로 로또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동영상 올라온 것 중에는 칸무스들이 신들린 것처럼 회피하면서 야전가는 것도 있던데 ...그건 로망이고 실제는 대파쪽파 땅끄 조합도 험난하기는 마찬가지인게 아웃레인지가 세 번이나 있으니까 도중에 터지기도 쉽고 수리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어쨌건 여기 발암 해역을 넘기고 싶은데, 시간이 잘 안 나네요. 오늘은 키라작만 해두고 끝.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수송 S승 했을 때 한큐에 나와준 요녀석. 헤

전설의 하츠시모의 전설

전설의 하츠시모의 전설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6년 11월 20일

슉 !!! 이어서 묘코, 키타카미, 유키카제가 모두 죽창 릴레이 재작년부터 칸코레 이벤트를 여러 번 클리어하고 있지만 저렇게 절묘하게 죽창 꽂은 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 와...대다나다....(멍) 일단 이번 주말은 여기까지. (E-3 까지만 했으면 뭐...나머지는) 평일에는 짬짬이 자원 좀 모으고, 다시 주말에 박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