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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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생각보다
나는 Pay to Win 게임이 취향인가보다... 데레스테 하다가 두들기기 귀찮으니까 이번에는 핵과금 지옥으로 불려가서 그랑블루라니... 돈 좀 모으게 해줘어.... 아, 물론 BD는 사람들 얘기하는 거 보고 특전 시리얼 코드만 빼올까 싶네요

아...죽는 줄 알았네
91번째 가챠 돌렸을 때 나와줬습니다 !! 이제 마구마구 찔려야지 ! (뭐?) p.s. 레전드 페스라고는 해도 확률이 엄청 높아지진 않은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요. 추가로 몇 번 더 돌려서 110연 했는데, 땀내나는 아저씨 두 명 영입해서 (간다고우자, 잉그베이) 쓰알은 3장 확보. 어쩌다보니 화, 수속성은 한 명만 더 들어오면 완벽한 SSR 팟을 만들 수 있겠네요.

나는 오늘만 산다 !
데레스테 폭망은 아무 것도 아니다... 여기에 내 운을 몰빵하겠어 ! 분노의 138연차 갑니다 !! 아...제발

3주 플레이해서
어찌어찌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많았던 대학생 때보다는 확실히 못한 느낌. (전국의 대학생 분들이랑 달리...그냥 제가 너무 놀았던 탓이 큽니다만.) 이럴 줄 알았으면 1/2 였을 때 미친듯이 달릴 걸 그랬나 봅니다. 그래도 오늘 격투 하나 득했으니 만족만족. 어제 가챠까지 돌리고 나니까, 슬슬 다른 속성도 깔맞춤 하고 싶어져서 수속이랑 화속을 SR 포함이기는 하지만 짜봤습니다. 물론 마그나 무기는 없어서 거의 물렁살이긴 하지만요. 자, 이제 이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는 점점 감이 오고는 있습니다만, 뭔가 푸쉬할 게 없달까요. 가챠 돌리는 거 빼고는 죄다 미친듯한 랭전에 난이도 헬... 초보자 컨텐츠가 아니야 이건 !! 하다못해 마그나 방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