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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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6 돌파, 튜토리얼 종료

E-6 돌파, 튜토리얼 종료

E-6 수송게이지의 정답은 기동부대. 수상부대, 수송부대로 최단루트를 타게 되면, 결국은 전함 마스에서 회항하게 되지만, 항모로 폭격을 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니까 쉽게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수송에서 비틀다가 연탄강 1.2 날리고, 기동부대로 바꾸면서 천국갔습니다. 여기서 자원 6만을 날렸다고 하는 갤럼은 조사병단도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아니다 싶으면 편성을 바꿔보는 게 중요합니다. 역시 비슷한 방식이지만, 1함대에 마야와 항순을 둘 넣은 것, 2함대에는 아키즈키 + 선대잠 4척 (선제뇌격 3척) 조합이라 조금 다릅니다. 선대잠 4척으로 보스 앞방까지 딴짓하면서 지나올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깨고, 대공컷인으로 오급을 벙어리로 만드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E-5 생각보다 무난하게

E-5 생각보다 무난하게

기지항공대가 일을 잘해줘서 전함을 일찍 잡아주면, 나머지 잡몹처리 및 헤드샷은 전함 아가씨 두 사람이 다 해결해줍니다. 한마디로 운빨. 정말로 자원소모가 거의 없었습니다. 제일 많이 날린 게 연료, 강재였는데 시도 횟수가 적으니까 8천 정도 ? 후발주자여서 정보가 많이 풀린 것도 작용했겠지만, 생각보다 비틀지 않고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운이 작용하는지 궁금하네요.

E-4 덜 고생하고 깼습니다

E-4 덜 고생하고 깼습니다

이번 해역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게이지에서도 고생하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돌파했고, 두번째 게이지 막트까지도 그러했습니다. 막트에서는 네다섯 번 정도 도전을 했는데, 보스가 단단해서 시간을 끌었다기 보다는 잠수함 마스에서 터져버리는 바람에 어이없이 피로도를 소모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단단한 장갑 때문에 편성 고민을 좀 하긴 했습니다만, 결국은 이리저리 해봐도 연격3 + 컷인3. 연격 셋팅도 주주어에서 어어어견으로. 확실히 어뢰몰빵한 프린츠의 컷인은 대단했습니다. 진작 이렇게 할 걸 ! 소모자원은 연료 1.8만, 탄약 1.2만, 보키 2천 강재 8천, 수복재 50 여개. 선구자들이 여기서 자원이 오링난 것과 비교해보면, 그리고 아직까지 시간이 많이

고베 공연 보러왔습니다

...오늘은 별로 안 더운줄 알았건만, 오사카에서 산노미야로 오니까 한여름이라서 엄청 죽겠습니다. 곳곳에 보이는 팬들이 여기가 곧 달아오를 거란 걸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으니 얼른 체크인하고 짐풀고 싶다... 여담이지만 저는 저질체력이라서 힘들면 카페에서 재충전하고 나섭니다만, 여기는 카페도 거의 없습니다... 자리 겨우 잡아서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열사병으로 쓰러졌을듯.. 전쟁하기도 전인데... 어쨌든 오늘은 제대로 놀 수 있기를.

자원수급 이대로 가면 다 깨겠네

자원수급 이대로 가면 다 깨겠네

E-7 갑 빼고.... 아직 E-4는 시작도 안 했고, 더 이상 유효한 공략도 나오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월급돚거 자원모으기... 제바알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