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Sources

Posts

1001 posts

오늘도 쓰알 확정 가챠를 돌렸지만

내게 돌아오는 건 쓰지도 않는 소환석 헥토르더라... ....캐릭을 하나 달란 말이다 !! p.s. 월말에 2배 뜬다면...모은 돌이랑 티켓 다 때려붓겠지만 아니라면 뭐 묵혀둘까 생각중.

일본에 자주 간다고 말이 많지만

집에서야 저를 어떻게 생각할 지는 뻔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말동안 (정확히는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내내) 집에 있어봤자 좋은 일은 하나도 없는 걸. 사람 좀 만나러 다니라고 말을 해도 아...한국보다 일본에 아는 사람이랑 친구가 더 많은 현실을 그대로 말씀드리기도 뭐하고. 심지어 술친구도 건너편에 더 많음. 일부는 고등학교 동창보다 더 말도 잘 통하기도 하고. 흠...말은 그렇게 했지만 막상 가려고 하니까 표가 없고, 그렇다고 틈새시장인 큐슈랑 삿포로 (!!) 를 가자니 거기는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가더라도 먹고 자고 혼자 놀고 끝이죠. 심심해. 유학도 했고, 대학생 때부터 약 7년간 다녀볼 곳도 거의 둘러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일본에 또 가고 싶다고 생각

고전장 처음 도전해보는데

이건 초보자가 할 수 있는 게 아냐 !! 비슷하게 사이게임즈에서 하는 데레스테의 경우에도 12만 이내는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들어가는데 여기는 좀 많이 빡셉니다... 후발주자라서 그런 점도 있겠지만, 이건 역시... 그나마 위안인 것은 훈장이 다음 달에도 인계된다는 점이려나..

요즘 주말마다 너무 허무하네요

간만에 토요일도 하루 쉬고 일요일까지 쉬니까 뭔가 득보는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즐겁다가 지금쯤 되면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시간이 잘만 흘러간 걸 느껴서 갑자기 허무해집니다... 역시 주말을 길게 즐기려면 새벽에 공항을 가서 일본으로 날라야... 조만간 상황을 봐서 주말에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후쿠오카 정도면 싸겠지 ? 싶었지만 어림도 없는 소리였습니다. 오사카 가는 거랑 매한가지.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비행시간이 짧다는 것. 이럴 줄 알았으면 작년에 일본 취직이니 뭐니 하는 것보다 그냥 비자기간 남았을 때 아슬아슬 튕기기 직전까지 일본에 있다가 오는 건데...

메인 스토리가 자비없네요

간신히 61장까지 왔는데 도중에도 지금 전력으로는 도저히 노컨 못하는 녀석들이 다수. 이건 과금으로 끝내라는 건지 오랜 기간동안 진득하게 하면서 깨라는 건지... 어찌되었건 직장인이 짬내서 할 만한 게임은 아니었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