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Sources

Posts

1001 posts
어떻게든 클리어는 할 것 같은데

어떻게든 클리어는 할 것 같은데

두번째 E-3 해역 혐짤만 빼면, 시간은 많이 잡아먹었지만 예전처럼 "X발 !! 편성을 바꿔봐도 도저히 못 깨겠어 !!" 이런 건 없습니다. 진짜. 처음에 1갑할 때, 그때처럼 쾌감을 느낄 수는 없을까요.(그만해 미친 놈아) 다만, 아시다시피 칸코레는 파밍이야말로 진정한 라스트 스테이지이며, 직딩들은 이런 거에 치명적이라서 그냥 깨는 것에 만족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해방함 필요한 해역이 많이 뜨면 큰일인데... 마지막 게이지를 띄웠으니, 내일 도전해보고 싶지만.... 아마 깨는 것 자체는 다음주가 되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천천히 해보죠 뭐. p.s. 아직까지 뉴비인 것 같은데, 개인적인 칸코레 플레이도 만

10갑...

10갑...

자원이 이모양이라서 갑질은 도저히 못할 것 같은데.... ...한동안 그랑블루 판타지에 빠진 것도 있고 칸코레 원정 돌릴 틈도 없어서...

회사에서 도망친 끝에 도착한 그곳은

회사에서 도망친 끝에 도착한 그곳은

더 누마---즈 오늘은 하루종일 먹으러 다녀야징 부산에서 오사카 거기서 다시 야간 버스 탄 건 안 자랑...

아 떨어졌다

........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어떡하지. 이번 여름에 라이브 보러갈 생각 밖에 안 해서 다른 계획은....다른 계획은... 에에잇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게.... ...어떻게든 동반 입장 가능한 사람을 찾아야....

요즘 패턴

아침 6시 20분에 기상 씻고 로션 스킨 바르면 35분 밥먹기 전까지 그랑블루 들어가서 AP BP 다 쓰고 밥먹고 출근하면 8시 다 스킵하고 퇴근하고 돌아오면 저녁 8시 20분 그때부터 잘 때까지 그랑블루 11시 30분 취침. ........ 뭐 이리 쓸데없는 인생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