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클리어는 할 것 같은데

Posts
어떻게든 클리어는 할 것 같은데

어떻게든 클리어는 할 것 같은데

두번째 E-3 해역 혐짤만 빼면, 시간은 많이 잡아먹었지만 예전처럼 "X발 !! 편성을 바꿔봐도 도저히 못 깨겠어 !!" 이런 건 없습니다. 진짜. 처음에 1갑할 때, 그때처럼 쾌감을 느낄 수는 없을까요.(그만해 미친 놈아) 다만, 아시다시피 칸코레는 파밍이야말로 진정한 라스트 스테이지이며, 직딩들은 이런 거에 치명적이라서 그냥 깨는 것에 만족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해방함 필요한 해역이 많이 뜨면 큰일인데... 마지막 게이지를 띄웠으니, 내일 도전해보고 싶지만.... 아마 깨는 것 자체는 다음주가 되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천천히 해보죠 뭐. p.s. 아직까지 뉴비인 것 같은데, 개인적인 칸코레 플레이도 만

Related Posts

3 posts

[曰.][칸코레]여기서 야마토가 뜬다고?

曰. 읭? ... 개2 나왔길래 돌렸는데 2트만에 떳네요. 무사시는 이벤트로 먹은 한기가 있어서 야마-무사 페어 하나 완성. 개2랑 개2중도 있어서 하나를 더 얻어야하는데 어쩐디야...

[칸코레]진주만 기습

LoVe Me Do|2021년 7월 18일

예고없는 선빵은 오랜 전통입니다 트위터みすみ님 작품.

[칸코레]위력에 의한 하극상

LoVe Me Do|2021년 7월 15일

제독은 그저 두려움에 떨 뿐....!! 트위터後野 垂氷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