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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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하정우 먹씬이 없는 이유

'베를린'에 하정우 먹씬이 없는 이유

이쯤되면 하정우의 전국 맛집기행 뭐 이런 TV프로 한번 해봄직한데...

12/13 23R EPL 맨유vs토트넘

1. 베일&레넌 현재 EPL에서 가장 빠른 윙어조합이라 할 수 있는 베일과 레넌, 토트넘의 양 윙어를 막기 위해 맨유는 다수의 중앙 미드필더를 배치하는 4-2-3-1 내지 4-5-1 포메이션으로 미드필드를 두텁게 하는 전략을 선택했는데 우측면의 하파엘은 필존스와의 협력수비를 통해 베일이 치고 들어올 공간을 선점하고 베일을 잘 막아낸 반면 좌측면의 에브라와 캐릭은 레넌을 제어하는데 실패했다. 2. 보아스 감독의 승부수 애쉴리영, 나니가 출전이 불가능해 윙어진의 두께가 얇아진 상황에서 맨유는 상대 풀백의 전진을 막을만한 별다른 카드를 지니고 있지 못했고 보아스 감독은 이점을 노려 공격력이 좋은 에코토를 투입했다. 여기에대해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를 투입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발렌

뻥키타카.GIF

뻥키타카.GIF

거 왜 힘들게 하루종일 공돌리나... 대충 뻥뻥 차면 골 넣는거 일도 아닌데

뜨거운 밤이로구나

인천은 20억+@에 정인환,정현,이규로를 전북으로 보낸다고 하질 않나 과르디올라는 뮌헨으로 간다고 하질 않나... 아주 뜨거운 밤이다.

무도나 니네 음반이나

이런 말 하면 업계종사자들이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내가 봤을때 현재 음악시장의 주류라 할 수 있는 보이그룹 내지 걸그룹의 노래나 어떤가요의 노래나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뭐 노래 전체를 구성하는 소리의 배치나 리듬 등을 이론적으로 파고 들면 이른바 프로 작곡가들이 만든 곡이 더 뛰어나겠지만은 현재 음악시장에서 사람들이 음악을 소비하는데 있어서 그 음악적 완성도를 따져가며 소비하기 보다는 그 그룹이 불러서, 그 사람이 불러서 소비하는 경향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질적측면을 떠나 노래를 부르는 그룹이나 사람의 인기 그러니까 팬덤에 편승해서 노래가 소비된다는 점에 있어서 이제 작곡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박명수가 만든 강북멋쟁이나 현재 가요계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프로 작곡가들이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