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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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200억대 드라마의 현실.JPG

제작비 200억대 드라마의 현실.JPG

제작비는 배우들이 출연료로 다 묵어부렀어? 한국에서 24같은 드라마 나오길 바라는거야 말로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길 바라는 일인듯

리버풀 이놈들 함정에 빠졌구나

외국인 선수말고 자국 유망주를 쓴다는 기조를 택했는데 외국인 선수가 몸값도 더 싸고 실력도 더 좋음 으앙 주금

12/13 UEFA CL 16강 맨유vs레알

12/13 UEFA CL 16강 맨유vs레알

www.whoscored.com 평점 1. 총평 양팀 모두 4-2-3-1 전형으로 나섰는데 레알은 평소에 하던 플레이를 계속하기 위해 나왔다면 맨유는 레알의 빠른 공수전환에 대비한 형태였다. 수비가담과 전방압박이 좋은 웰백과 루니를 좌우 측면에 놓고 4백 앞선에 필존스와 캐릭을 배치했는데 필존스가 대인방어를, 캐릭이 공간을 선점하는 플레이를 맡았다. 여기에 양 풀백의 오버래핑을 자제시켜 레알의 좌우 측면을 막았는데 양 풀백의 활동폭을 좁힌것은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못했다. 에브라는 이젠 그냥 평범한 왼쪽 풀백이 돼 버렸고 하파엘은 먼저 공간을 선점해서 상대의 활동폭을 줄이기 보다 일단 달려들고 보는통에 번번이 뜷렸다. 필존스가 잘 막아줬기에 망정이지 안그랬다면 맨유는 더 많은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것이다.

한국vs크로아티아 평가전

1. 공격, 미들은 갑갑하긴 했다만 그럭저럭 괜찮았다. 특히 이청용은 마 살아있고... 문제는 중앙에서 볼을 따내고 지킬줄 아는 투쟁심 있는 미들이 없다. 기성용은 볼을 지켜내고 뿌리는건 되는데 볼을 빼았는 면은 여전히 미지수. 뭐 그거까지 할줄 알았으면 스완지보다 더 큰 팀에 갔겠지만... 2. 박지성의 은퇴이후 현재 우리 국대에는 수비 둘 정도는 달고 다닐 수 있는 선수가 없다. 누군가 수비 하나는 더 달고 뛰어줘야 다른 쪽에 공간이 나고 제대로 된 득점 찬스를 만들 수 있다. 메시나 호날두처럼 온전히 자기 힘으로 경기를 끝장낼 수 있는 정도의 크랙은 아니라도 상대 수비에 어느정도 부담을 줄 수 있는 선수가 시급하다. 현재로썬 손흥민이 그런 선수가 될 확률이 제일 높아보인다만... 글쎄...

데드스페이스도 바하시리즈의 전철을 밟는가...

B급 호러의 감성이 물씬 풍기던 바이오하자드는 어느샌가 호러라기 보다는 액션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게임이 되어 버렸는데 데드스페이스 시리즈도 그런 길을 가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