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23R EPL 맨유vs토트넘

Posts

12/13 23R EPL 맨유vs토트넘

1. 베일&레넌 현재 EPL에서 가장 빠른 윙어조합이라 할 수 있는 베일과 레넌, 토트넘의 양 윙어를 막기 위해 맨유는 다수의 중앙 미드필더를 배치하는 4-2-3-1 내지 4-5-1 포메이션으로 미드필드를 두텁게 하는 전략을 선택했는데 우측면의 하파엘은 필존스와의 협력수비를 통해 베일이 치고 들어올 공간을 선점하고 베일을 잘 막아낸 반면 좌측면의 에브라와 캐릭은 레넌을 제어하는데 실패했다. 2. 보아스 감독의 승부수 애쉴리영, 나니가 출전이 불가능해 윙어진의 두께가 얇아진 상황에서 맨유는 상대 풀백의 전진을 막을만한 별다른 카드를 지니고 있지 못했고 보아스 감독은 이점을 노려 공격력이 좋은 에코토를 투입했다. 여기에대해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를 투입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