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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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네덜란드는 축구강국...

98년에도 한국을 5:0으로 캐바르더니 2013년에도 5:0 제가 경기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올해는 반페르시한테 해트트릭당하면서 그냥 무너진... 아오 씨발 살구아재의 투수교체 타이밍이고 지랄이고 걍 선수단이 개판 그간 애써 외면해온 크보 하향평준화의 현실이다

스페인 국왕컵 레알vs바르샤

스페인 국왕컵 레알vs바르샤

측면을 내어주고 중앙으로 집중. 중앙 미드필더들이 메시에게 달라붙어 메시가 전진하거나 전진패스를 줄 공간을 없에버리자 메시는 뒤의 사비에게 백패스 사비에게 공을 준 메시는 전진하지만 메시가 전진하는 공간은 공을 잡는 즉시 최대 네명이 달라붙을 수 있는 공간. 결국 사비는 우측의 페드로에게 패스, 그러나 코엔트랑(맞나?)이 이를 예측하고 이미 페드로에게 달려갔다. 레알의 좌우 윙어들의 역습을 의식한 바르샤 풀백들은 자연히 전진을 망설였고 이때문에 바르샤는 레알의 좌우측면 공간이 열려있음에도 여기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밀란전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전에서도 바르샤는 중앙에 집중하다 안되니까 측면을 공략하지만 여의치 않자 크로스를 시도해 공격기회를 날리는 장면이 잦았다. 비야를 일찌감치 투입해 수비

[펌]앨런 시어러가 본 타랍

두줄요약공 없을때의 움직임이 최악임공 잡았을때는 조또 없음

12/13 UEFA챔피언스 리그 16강 FC바르셀로나vsAC밀란

12/13 UEFA챔피언스 리그 16강 FC바르셀로나vsAC밀란

1. 포진 바르셀로나와 AC밀란 두팀 모두 4-3-3을 들고나왔는데 동일한 4-3-3이었지만 두 팀의 성격은 미묘하게 달랐다. 바르샤의 4-3-3은세명의 중앙미드필더 중 기술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화이트 칼라 타입의 중앙 미드필더를 두명 놓는 형태였지만 밀란의 4-3-3은 세명의 중앙미드필더 중 두명이 많이 뛰고 수비적인 성향이 강한 블루칼라 타입의 중앙미드필더였다. 2. 고장난 라 마퀴나(기계) 오늘 사비의 모습은 썩 좋지 못했다. 안정적인 패스에 있어서는 평소와 별 차이가 없었지만 전방으로 내주는 패스나 침투패스의 경우에는 사비 답지 않은 실수가 자주 나왔다. 여기에 또다른 패스머신인 파브레가스가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면서 바르샤는 상당히 갑갑한 경기운영을 해야했다. 2선에서 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