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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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상황으로 본 레슬매니아 29 경기 예상
시작하기 전에 먼저.. 레슬매니아를 구원하러 언더옹이 강림!!! 오오 언더옹 오오 일단 제 멋대로 예상해본 것입니다. 그리고 순서는 상관 없습니다. 밑줄 친 건 (아마도) 확정입니다. - 알바 1(c) vs 존 시나의 덥덥이 챔피언쉽 - 알베르토 델 리오(c) vs 잭 스웨거의 월드 챔피언쉽 - 알바 2 vs 트리플 H - 쉐이머스 & 랜디 오턴 & 빅 쇼 vs 더 쉴드 - 라이백 vs 마크 헨리 - 안토니오 세자로(c) vs 미즈의 US 챔피언쉽 그리고 대망의... - 언더테이커 vs CM 펑크!!! 올해도 어김없이 무찌르자 언더테이커 퀘스트가 열렸습니다. 이번 퀘스트 참가자는 CM 펑크. 둘이 체급 차이가 크긴 하지만 이번 레슬매니아는 이 경기만 믿고 가는 겁니다.
파워슬램 - 사모아 죠
피폭자 : 켄 앤더슨 현재 TNA에서 활동 중인 사모아 죠. 사모아 죠가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강력하게 사용하는 파워슬램입니다. 언제봐도 빠르고 깔끔한게 매력이지요. 살이 붙은 지금도 여전하더군요. 뭔가 밑에 사모아 죠에 대한 안타까움만 담은 포스팅만 써서 사모아 죠의 기술도 하나 썼는데 말이죠.. 저 바지.. 거슬려..
올림픽 슬램 - 커트 앵글
피폭자 : 에이시즈 & 에이츠 중 한 명(누군지 내 알바냐...) 현재 TNA에서 깽판치고 있는 에이시즈 & 에이츠들을 상대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커트 앵글. 최근엔 사모아 죠와 스팅까지 합류해서 TNA의 메인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간만에 올림픽 슬램이 멋지게 고각으로 잘 들어갔지만 주인공은 밑에 포스팅에 이어 사모아 죠입니다. 보면서 이래저래 참 슬프더군요. 몰매 맞다가 앵글이 올림픽 슬램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고 끝.. 평소에도 그냥저냥 잡질해주고 있고... WWE의 케인배와 맞먹을 수 있는 대인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슬프더군요. 펑크도 승승장구하고 있고 친분이 있다는 시나도 펑크와 상대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그냥 WW
마이크 체크 - 켄 엔더슨
피폭자 : 사모아 죠 WWE에서 미스터 앤더슨으로 데뷔했다가 현재는 TNA에서 활동 중인 켄 앤더슨. 켄 앤더슨의 마무리 기술인 마이크 체크입니다. 언제봐도 이 인간은 뭔가 겉도는 기분이더군요. 에이시즈 & 에이츠에 한 명이란게 밝혀지긴 했는데 거기서도 겉도는 이 기분.. 흠.. 사실,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앤더슨이 아니라 사모아 죠입니다. 요즘 사모아 죠를 보면 참 씁쓸하더군요. 왜 TNA에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정말.. 아무튼 사모아 죠의 깔끔한 접수가 인상적인 마이크 체크였습니다.(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