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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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

[식스틴] 대이변! 데뷔 유력했던 모모 탈락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10일

'식스틴' 방송 시작부터 주목받은 춤꾼 모모가 탈락했다. 시청자 투표에서 줄곧 이름을 올린 그녀의 탈락에 남은 멤버들이 당황한 모습이 인상 깊다. 솔직히 탈락할 거란 생각을 못 한 반응이다. 하지만 모모의 탈락은 의문을 남겼다. 박진영은 "관객이 아닌, 내가 심사를 했다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 밝혔지만,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관객 앞에서 진행한 첫 팀 배틀 미션 탈락 후보 결정전은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과 마이너 B팀(모모, 채영, 지원)간 서브곡 대결로 진행됐다. 이를 본 팀 워크와 무대 평가를 종합해 박진영은 마이너 A팀을 선택했고, 관객 선택 역시 같았다. JYP 입장에서는 적잖이 놀랐을 듯하다. 마이너 B팀은 실력과 구성에서 사실상 걸그룹으로 손색

[프로듀사] 실제와 이것이 다르다?!

[프로듀사] 실제와 이것이 다르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7일

K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 드라마 '프로듀사' 속 실제와 거짓을 파헤치는 코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실제로 직원들에게 우산을 빌려주는지, 미녀 PD 신혜주가 실존하는지, 일용과 형근 PD는 실재 인물인지, 행정반의 실세 고양미 롤모델은 누구인지 등을 밝히면서 드라마 팬이라면 한 번쯤 볼만한 내용으로 꾸몄다.

[프로듀사] 아이유와 고아라로 짐작하는 라이벌

[프로듀사] 아이유와 고아라로 짐작하는 라이벌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7일

사람 사이에 절친이 있으면 앙숙도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한정된 이미지를 소비하는 연예인이라면 더 극명하게 대립한다. CF 자리를 두고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연예인, 특히 여자 스타들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일이기도 하기 때문. '프로듀사' 러브라인의 이해에서는 배우 고아라가 신디(아이유)의 라이벌이자 앙숙으로 특별 출연해 독특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두 사람의 웃는게 웃는게 아닌 불꽃튀는 신경전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가수와 배우의 길을 걸은 만큼 실제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데, 고아라(90)가 아이유(93)보다 언니다. 방송에서는 머리가 작은 사람을 일컫는 대표 소두 연예인인 고아라를 견제하는 신디의 모습이 꽤 귀엽게 표현됐다.

[순간포착] 고소한19 유수진 "부자가 되려면"

[순간포착] 고소한19 유수진 "부자가 되려면"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6일

자산관리자 유수진이 부자가 되려면 금융문맹에서 먼저 벗어날 것을 강조했다. 유수진의 [순간포착]은 재테크다. 방송에서 그녀는 재테크하면서 알아야할 것,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확정금리로 얻을 수 비법 등을 전수했다. 무엇보다 확실한 재테크는 자기 자신의 몸값을 높임도 잊지 말아야 한다.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잊을 수 없는 '쪽'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잊을 수 없는 '쪽'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6일

"이제 PD님은 평생 놀이공원하면 내 생각날걸요" 김수현과 아이유가 드디어 일을 냈다. 풋풋하면서도 도발적인 기습 '쪽'에 팬들 자지러지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프로듀사' 언론 플레이의 이해에서는 라준모(차태현) PD (하숙)집에 새 멤버로 합류한 신디(아이유)로 인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동거 아닌 동거로 함께하는 씬이 많아지면서 연애 전선이 또 한 번 급물살을 탔다. 스킨십에 이어 확인까지, 시청자가 원하는 바를 제작진도 방송으로 곧잘 반영해줘 확실히 재미가 본궤도에 올랐다. 하지만 제작비를 훌쩍 뛰어넘는 PPL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지만, 조금 노골적인 장면도 보여 눈살을 찌푸리기도. 백승찬(김수현)을 중심으로 탁예진(공효진)과 신디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알콩달콩함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