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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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posts![[AOA] AOA 어느멋진날, 망가지도록 놀자!](https://img.zoomtrend.com/2015/06/27/d0104410_558e98a4eb25e.jpg)
[AOA] AOA 어느멋진날, 망가지도록 놀자!
여행 관찰 예능 '어느 멋진날' 두 번째 이야기에서 걸그룹 AOA가 화장 번짐도 개의치 않고 거침없이 망가졌다. AOA 멤버들은 워터파크 곳곳 기구를 몸소 체험하며 물놀이를 즐겼다. 이 과정에서 혜정의 물먹은 몸무게가 깜짝 공개되기도. 뒤이어 미니 게임으로 마사지 이용권을 걸고 진행한 누가누가 멀리날아가나 물대포 게임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아직 비행 직항이 연결되지 않아 이동거리 부담이 있는 편이지만, 지난 회에 이어 편의시설과 즐길 거리가 기대 이상이다. 이번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는 마사지를 받는 멤버들의 못생김 주의보다. 막내 찬미를 제외하고 한껏 못생김을 뽐낸 지민이 인상깊다. 같은 시각 드라마 촬영으로 후발대로 서현이 싼야 공항에 도착하면서 다음 이야기는 완전체 AOA가 활약한다.
![[순간포착] 크라임씬2 하니 "얼굴은 잊어주세요"](https://img.zoomtrend.com/2015/06/25/d0104410_558b7570134df.jpg)
[순간포착] 크라임씬2 하니 "얼굴은 잊어주세요"
걸그룹 EXID 하니가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2' 출연에 감사함을 전했다. 하니의 [순간포착]은 본 모습이다. 직캠으로 다소 선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졌지만, 방송에서의 털털하면서 소탈한 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더 큰 매력으로 와닿았다.
![[식스틴] 게릴라 공연, 온/오프라인은 달랐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4/d0104410_558a084963d70.jpg)
[식스틴] 게릴라 공연, 온/오프라인은 달랐다!
'식스틴' 게릴라 콘서트 미션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이는 명확했다. 예상을 깨고 인기투표 상위권 멤버가 포진한 팀은 가장 저조한 관객몰이를 기록했다. 학생들 위주로 공략해 늦은 공연 시작 시각 참석이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말 가서 보고 싶은 공연이라면 시간이 없더라도 내는 것이 사람의 심리다. 결국, 게릴라 콘서트는 얼마나 더 발로 뛰었는지가 중요했다. '식스틴' 멤버들은 직접 신촌과 홍대 그리고 모교 등을 방문, 게릴라 콘서트를 홍보하면서 현장에서 인지도와 인기를 몸소 체험했다. 다소 부끄러울 수 있는 상황임에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거리 홍보를 기획한 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관객 한 명을 공연장으로 끌고 온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깨닫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게
![[AOA] AOA '심쿵해' MV, 반해버렸어요!](https://img.zoomtrend.com/2015/06/22/d0104410_55877b47c6918.jpg)
[AOA] AOA '심쿵해' MV, 반해버렸어요!
걸그룹 AOA가 무더위를 날릴 여름송 '심쿵해'로 돌아왔다. AOA는 그 동안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해 아찔한 콘셉트를 소화해왔는데, 이번엔 건강미 넘치는 라크로스 선수로 분해 가요계에 하트어택을 감행한다. 용감한 형제와 작업한 이번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신조어로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AOA 멤버들의 건강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심쿵해'로 컴백한 AOA는 쇼케이스를 시작해 음악방송 등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1/d0104410_55865d6ba7a91.jpg)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 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장수 프로그램의 이해에서는 우여곡절을 거쳐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모습을 다뤘다. 오래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 PD(공효진) 그리고 1인 기획사로 새롭게 출발한 신디(아이유)와 여전히 갈 길이 먼 신임 PD로서의 백승찬(김수현)까지, 누군가는 결실을 보고 다른 누군가는 열린 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