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Sources

Posts

639 posts
[순간포착] 알리바바그룹 마윈 회장의 조언

[순간포착] 알리바바그룹 마윈 회장의 조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5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이 젊은이에게 조언했다. 마윈 회장은 방한 기념 출연한 KBS 1TV '글로벌 경제, 아시아 시대를 열다' 녹화에 참여해 미래 30년 비전을 설파, 특강 이후 막간에 방청객과 질의응답도 가졌다. 마윈 회장의 [순간포착]은 질의응답 중 다시 25세로 되돌아간다면 하고시픈 일에 대한 답이다. "25세라면 실수를 충분히 많이 하라.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넘어져도 일어나면 되니까" 라고.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노팅힐 러브라인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노팅힐 러브라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4일

'프로듀사' 김수현과 아이유, 두 청춘스타의 풋풋한 러브라인이 급물쌀을 탔다. 신발끈 묶어주기와 손바닥 우산까지 평범했을 장면도 두 사람이기에 빛이 났다. 23일(토) 방송된 본의 아니게 그런척에서는 신디 섭외로 본격적인 1박 2일 촬영에 돌입했다.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공효진) 동거 사실을 알게된 백승찬(김수현)으로 인해 세 사람이 더 얽히는 포석은 추후 또 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초호화 게스트는 2NE1 산다라박, 위너 강승윤, YG 연습생 김지수, 탤런트 김민재, 보이프렌드 민우가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게스트가 비록 연기에서 큰 재미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연출이 기존 윤성한 감독이 하차하고 표민수 PD가 맡으면서 몰입도와 재미에서 확실히 흡인력이 높아졌다. 알게 모르게 SM, JYP, Y

[프로듀사] 명품 보컬이 함께한 정규 OST

[프로듀사] 명품 보컬이 함께한 정규 OST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4일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 정규 OST가 24일(일) 자정 발매됐다. OST는 이승철을 시작해 김연우와 김범수 그리고 백지영까지 기라성 같은 명품 보컬들이 대거 참여했다.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달달함을 더할 알리, EXID 솔지, 벤, 혜이니의 신곡도 공개, 보고 듣는 재미를 한껏 끌어올리는 OST 역시 드라마 속 게스트 못지 않게 화려하다. '프로듀사' 정규 OST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첫 번째 곡 `달링(OST ver.)`은 이승철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이다. '프로듀사' 정규 OST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두 번째 곡 `To Be With You`는 팝 보컬 곡으로 김연우의 또 다른 웰메이드 음원이다. 뉴욕 맨하탄 음악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피아

[프로듀사] 어마무시, 역대급 게스트 물량공세

[프로듀사] 어마무시, 역대급 게스트 물량공세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3일

'프로듀사' 게스트 출연진 클래스가 이 정도일 줄이야. 드라마 사상 이런 역대급은 없지 않았나 싶다. 22일(금) 방송된 본의 아니게 닭 대신 꿩에서는 MC, 가수, 배우를 총망라한 역대급 게스트 잔치였다. 극중 라준모(차태현)와 백승찬(김수현)이 1박2일 멤버 섭외 과정에서 이영자, 컬투, 신동엽, 전현무, 유희열, 윤종신, 조정치, 박진영, 조권, 선미, 닉쿤, 잭슨, 김선아, 하니, 장혁, 이천희, 홍경민 등이 등장했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섭외 과정을 다룬 드라마 내용과 달리, 방송은 공영방송 KBS 섭외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전현무는 프리 선언 이후 오랜만에 친정 복귀였으며, JYP는 구 사옥 사무실 일부를 공개하기도. 비록 '프로듀사'가 제작비의 절반을 PPL로 채운 작품이지만,

[식스틴] 첫 탈락자는 완전체 자매 중 언니!

[식스틴] 첫 탈락자는 완전체 자매 중 언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3일

JYP 걸그룹 오디션 서바이벌 '식스틴' 첫 번째 탈락자가 나왔다. K팝스타로 눈도장을 찍고 연습생으로 합류한 쌍둥이 자매 언니 채연이다. 박진영은 채연의 탈락 이유를 실력과 가능성은 인정하나 경험이 적어 자연스럽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미션만 두고 봤을 때 개인적으로 채연의 탈락은 이해되고,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떨어져 탈락까지 해 상징적으로 봤다. 누구도 끝까지 메이저일 수 없으므로 자만하지 말라는 일종의 메시지로. 이를 지켜보는 다른 멤버들 표정에는 다음 주에 탈락자가 자신이 될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가득했다. 두 번째 미션은 1대 1 대결로 전개됐다. 그동안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니 이제야 실력으로 처음 평가하는 셈. 편집은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개개인의 매력을 더 엿볼 수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