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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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여신 말고 규리, 나 이렇게 산다

[순간포착] 여신 말고 규리, 나 이렇게 산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3일

카라 박규리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박규리의 [순간포착]은 개인적 공간이다. 그녀의 집은 빈티지한 디자인에 취미 한가득한 자신 만의 방식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또한, 네가지쇼에서 박규리는 역류성 식도염으로 피를 토하기도 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

[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3일

뜨고도 못 보는 눈을 일컫는 속담으로 '해태눈'이라는 말이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JYP 연습생이었던 AOA 초아를 치켜세우며 박진영이 해태눈이라는 농담을 던졌는데, '식스틴'에서도 박진영의 심사평과 관객판정단의 선택이 엇갈렸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내가 못 보는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봐야겠다"고 대중의 판단을 존중했다. '식스틴' 이번 방송은 관객 앞에서 진행된 첫 팀대결의 막이 올랐다. 메이저 A팀 나연, 정연, 미나, 채령, 메이저 B팀 지효, 소미, 나띠, 마이너 A팀 지원, 채영, 모모, 마이너 B팀 쯔위, 사나, 다현, 민영이 4팀4색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관객판정단이 1차 투표, 박진영의 심사평 이후 2차 투표로 승패를 가렸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박진영과 관객

빅뱅 '뱅뱅뱅' MV, 매드맥스처럼 강렬하게

빅뱅 '뱅뱅뱅' MV, 매드맥스처럼 강렬하게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2일

인기 남성 그룹 빅뱅이 'LOSER'와 'BAE BAE'를 이을 신곡 '뱅뱅뱅'으로 돌아왔다. '뱅뱅뱅'은 중독성 강한 비트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랩과 보컬이 더해진 빅뱅스러운 곡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 '매드맥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함이 눈길을 끈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오는 9월까지 매달 1일 신곡을 발표한다. 신곡은 공개와 함께 국내외 음원차트 순위를 휩쓸고 있다.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순간포착] 무한도전 하하 "XX하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31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제대로 뿔났다. 방송 10주년 기념 포상휴가로 떠난 태국이, 알고 보니 해외극한알바를 위한 과정이었다니. 무한도전 멤버들의 [순간포착]은 깊은 빡침이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화가 나는데 당사자들은 오죽했을까, 중간마다 멤버들의 생생한 욕(?)이 터져 나왔는데 이제껏 봐오면서 가장 격하면서 많은 분노가 담겼다.

[프로듀사] 그래,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프로듀사] 그래,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31일

'프로듀사'는 김수현에서 시작해 김수현으로 끝난다. 드라마도 방송인 만큼 쌈마이한 계산을 무시할 수 없다. 일단 시청률과 중국에서도 김수현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으니까. 더 나아가 김수현이니까 가능하지, 누가 했으면 큰일날 나쁜 손이 이렇게 보기 좋게 표현될 줄이야. 이번 이야기 본의 아니게 대형사고에서는 눈여겨볼 장면이 여럿 나왔다. 극중 신디를 훑듯 마이크를 채워주거나 탁예진을 가볍게 끌어안아 위로하는 모습에서 여심이 뒤흔들렸음에 분명하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탁예진을 밀어주더니 이번엔 백승찬으로 쐐기를 박았다. 덕분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으면서 내부적으로 연장 방송도 논의할 법하다. 이야기의 무게 중심도 어느새 백승찬(김수현)으로 쏠렸다. 사각 관계라지만, 주도권은 한 사람이 쥐고 있는 모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