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뇽스런 일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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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섹시한 각선미를 만드는 프로그램?!

[순간포착] 섹시한 각선미를 만드는 프로그램?!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8일

올 여름도 가요계를 점령한 걸그룹 대전(大戰), 남녀불문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의 각선미 비법이 공개됐다. E채널 '용감한기자들'에서 공개된 매끈하면서 섹시한 각선미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것. 이곳은 개인의 식단과 배변 시간, 그리고 물 마시는 양도 관리하며 마사지로 셀룰라이트 제거까지 말 그대로 철저하다. 실제 관계자가 체험하고 6주간 몸무게는 13kg, 다리 라인 역시 더 예뻐졌다는 후기도 있다.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느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하체 때문에 캐스팅에 실패하거나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걸그룹까지 연예계 씁쓸한 소식도 전해진다.

[쇼타임] EXID 가족 최초공개, 사위들아 드루와!

[쇼타임] EXID 가족 최초공개, 사위들아 드루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7일

걸그룹 EXID 첫 단체 예능 '쇼타임'에서 멤버들의 가족과 친척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주 숙소 공개와 역사적인 못생김 방출에 이어 또 다른 볼거리였는데, 미래 그녀들을 사로잡을 사위들은 이번 이야길 잘 봐주시길. 솔지는 친오빠를 만나 먹방 데이트를 즐겼다. 말 하나 지지 않는 남매 특유의 대화가 인상 깊다. 하니는 아빠와 친척들에게 요리를 대접했다. 그리고 직접 쓴 손편지를 읽어 감동을 선사했다. 혜린 역시 아빠를 만나 도심 데이트에 나섰고, 흥이 넘치는 부녀다운 캐리커쳐를 남겼다. 정화는 남동생과 만나 쇼핑을 즐겼다. 영혼 없는 말을 날리는 동생과의 애정 섞인 다툼이 흐뭇하다. LE는 가족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어색함이 자연스럽게 바뀌는 순간이 재밌다.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6일

주목할 여배우 황승언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황승언은 '여고괴담 5',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출연과 귀신 역할까지 공포영화에 자주 캐스팅되는 이유에 대해 "머리가 길고 까맣고 하니까 이미지가 잘 부합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나쁜녀석들'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으며 차츰 주목받았다. 이후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15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리고 페이나우와 스마트폰 광고까지 소속사의 지원에 힘입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AOA] AOA 어느멋진날, 클럽 입성! 천사들의 일탈

[AOA] AOA 어느멋진날, 클럽 입성! 천사들의 일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1일

걸그룹 AOA가 클럽에 입성, 한국에서 즐기지 못했던 일탈을 감행했다. 멤버들이 이구동성 클럽을 외쳤던 이유인즉 여느 20대 여성들처럼 일과를 마무리하고 신나게 즐기는 시간을 갈망해왔다는 것. 어느덧 중국 하이난 도착 3일차, 워터파크와 섬을 오간 AOA가 이번엔 가상 파도에 몸을 맡겨 서핑을 즐겼다. 대다수 중심 잡기가 관건으로 넘어지고 실패하는 와중에 막내 찬미의 집중력과 운동 신경이 눈길을 끌기도. 이윽고 밤이 찾아오고 고대하던 클럽에 입성한 AOA는 걸그룹 최초 클럽 방송으로 음악에 맞춰 스트레스를 풀었다. 주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현란한 댄스 신고식까지 함께한 설현은 스케쥴 이유로 한 발 먼저 귀국한다. 다음날 맏언니 초아와 지민, 두 팀으로 나뉜 AOA는 하이난만의 풍광과 소수민족 문화를

[쇼타임] EXID, 역사적인 못생김 대방출!

[쇼타임] EXID, 역사적인 못생김 대방출!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7월 10일

역주행에 이은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걸그룹 EXID가 첫 단체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했다. 바로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같은 인기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정상급 아이돌이 출연한 ‘쇼타임’을 통해서다. ‘쇼타임’ 시즌5 주인공 EXID 관찰 일기는 숙소 첫 공개로 포문을 열었다. 오피스텔에서 숙소 생활 중인 그녀들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방 공개를 시작해 표정 하나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웃고, 떠들고, 먹는 프리함의 절정도 보여주었다. 오죽하면 멤버 LE가 하니에게 “넌 우리보다 좀 심해”라 걱정하기도. 숙소를 나와 놀이공원에서 EXID는 걸그룹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못생김’을 대방출했다. 화면에는 표정 하나 관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무서워하고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겉모습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