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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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 벼룩 합니다 - 댓글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립니다
'배송비 4천원 별도'입니다 세탁 혹은 드라이클리닝 한 상태라 따로 세탁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즈 정 55 사이즈이며 원피스 길이감은 무릎선에서 좀 더 올라가는 길이감 입니다 신발은 230 1번 3천원 2번 3천원 3번 3천원 4번 3천원 5번 3천원 6번 3천원 7번 갭 2만원 - 유럽에서 구입. 기모 처리되어있는 겨울용 후드/ 사이즈m 딱맞게 입는 스탈 8번 3천원 -린넨 합성 9번 베라왕 3만원 - 사용감있음 10번 신인디자이너 3만원 - 쉬폰 자켓 새제품 다음 게시물은 브랜드

170521 넬 WE ARE (with 성규)
홍대 클럽 4주의 마지막 레전드 콘을 찍고 마무리함 오랫만에 게릴라콘 이후에 행복?? 재밌어 한 공연인듯 그래서 셋리도 중간중간 바꾸고 ㅋㅋㅋ 여운이 남아서 앵콜곡 한곡 더 해주고 지인 말로는 갈수록 레전 찍었다더라 김종완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인사하고 누구보다 재빠르게 퇴장하는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콘을 보며 들으며 느낀게 있다 김종완은 어린왕자 같고 김성규는 여우 같다는 ... 어린왕자와 여우를 보면 친구를 찾고 있는 어린 왕자에게 길들여진 것 밖에는 친구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여우는 나를 길들여 달라고 한다. 어린왕자가 다음날 오후에 여우를 찾아가자 여우는 매일 정해진시간에 찾아 오라고하며 그렇게

2017년 4월 28일 김성규 생일
(넬 습관적 아이러니, 숨, 희망고문 김성규 답가. 데이드림) 이젠 두꺼운 외투가 아니라 가벼운 티셔츠만 입어도 될만큼 .. 완연한 봄이야 오랫만에 낮에 바깥을 나갔더니 어느새 나무들이 초록초록 잎이 나고 하얗고 붉으스름하게 꽃도 피고 다들 여유로운 걸음에 이어폰을 하나씩 끼고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도 너의 노래를 들었어 날씨가 좋아 그래서 너가 보고 싶은 거 일지도 몰라 다들 행복해 보여 그래서 너도 행복했음 좋겠다 생각했는지 몰라 너의 노래가 좋아 그래서 내가 행복한 거일거야 봄이라.. 너가 온 날이라 하늘은 누구보다 반짝이는 해와 살랑이는 바람과 몽글몽글 설레는 감정들을 갖는 마음을 선물로 주셨나봐 생일 축하해 성규야 내 가수 인피니트 그리고

170303-170304 인피니트 무한대집회
첫날은 3층 이여서 정면을 보면 천장이 보이는데... 이게 더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무대를 보면 굴러 떨어질것 같앗서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안무서운 각도를 찾으니 전광판이더라 ㅠ.ㅠ 원래도 전광판 보러고 가는 3층이지만 역대급 무서움과 싸우면서 다녀왔고... 무집전 여러가지 일들에 사실 그냥 별일 아니라고 넘겼지만 한편으로는 꽁기한 마음이 내내 있었나보다 등장할때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눈물이 핑~! 돌아서 눈앞에 뿌애져서 무서운 중에 가방에서 손수건 꺼낸다고 애 먹고 ㅋㅋ 거기다가 내가 수록곡 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 마주보고서있어 부르는데 마냥 좋아할 수 없어진 게 너무너무 슬펐다 애들 파트 넘어갈때마다 악개들이 했던 말들이 머리 속으로

170211 인더하이츠 낮공 저녁공 -김성규 장동우
하루 2회 공연 일정은 종종 있었지만 캐스트가 마음에 안 들었거나 같은 캐스트로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종일반은 기회가 없다가 (15년 초연 16년 일본 17년 재연) 3년을 걸쳐 하고있는 뮤지컬 인더하이츠의 마지막날 종일반을 하게 되었다 낮공 오피였고 저녁공도 오피였는데 (실은 2월7일 공연도 오피였는데.. 못가게 되서 양도했는데 그냥 내가 갈 걸 그랬다 ㅠㅠ) 낮공이랑 저녁공이랑 같은 좌석에 열만 달라서 ㅋㅋㅋㅋㅋ 어쩜 내가 생각해도 진성 빠수니 같아 보여서 조금 부끄러웠는데 뭐 성규랑 동우랑 아컨 한번이면 그딴 생각이 다 사라진다 ㅠㅠ 예술의전당에 다 왔는데 네.... 유료티켓 할인적용받았는데 가방을 바꾸는 바람에 티켓을 안 가져와서 추가금액 결제 ㅂㄷ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