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집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170303-170304 인피니트 무한대집회

170303-170304 인피니트 무한대집회

안녕|2017년 3월 4일

첫날은 3층 이여서 정면을 보면 천장이 보이는데... 이게 더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무대를 보면 굴러 떨어질것 같앗서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안무서운 각도를 찾으니 전광판이더라 ㅠ.ㅠ 원래도 전광판 보러고 가는 3층이지만 역대급 무서움과 싸우면서 다녀왔고... 무집전 여러가지 일들에 사실 그냥 별일 아니라고 넘겼지만 한편으로는 꽁기한 마음이 내내 있었나보다 등장할때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눈물이 핑~! 돌아서 눈앞에 뿌애져서 무서운 중에 가방에서 손수건 꺼낸다고 애 먹고 ㅋㅋ 거기다가 내가 수록곡 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 마주보고서있어 부르는데 마냥 좋아할 수 없어진 게 너무너무 슬펐다 애들 파트 넘어갈때마다 악개들이 했던 말들이 머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