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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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감상]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어판 (That's a Question!, 2017)

[간단감상]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어판 (That's a Question!, 2017)

그것이 문제로다!는 간단한 질문 주고받기 파티게임입니다. 딕싯과 왓츠잇투야를 잘 섞어놓은 듯 한 게임이더군요.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보드게임은 아닙니다. 문제의 내용이 아이들이 하기에는 연령층이 높습니다. 보드게임긱에도 15세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3-6인이 30분 정도 즐겁게 웃으면서 약간이나마 서로를 파악할 수 있는 재미난 게임이지만 최소 4인은 되어야 웃으면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을 수록, 다양한 연령층이 섞여 있을수록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 게임은 한국어판 출시 전 검수용 샘플로 플레이 한 것을 찍은 것입니다. 정식 출시는 약 2주 내외로 나온다 하는군요. 플레이어들은 각자 한가지 색의 타일 세트 (A,B -> 답 추측 타일, X3 외 -&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플레이: 엘데니아(국산),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어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지방선거 투표일 전야에 모여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라이즈 투 노빌리티도 플레이 했어야 하는데 제가 전주에 이틀 연속 모임에 참석한 관계로 오늘도 일찍 안 들어오면 알아서 예상하다는 마눌님의 엄포때문에 안타깝게 4인플을 못 하고 게임만 두고 먼저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그토록 기다려왔던 러시안 레일로드에 저먼 확장까지 연속 두 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1. 엘데니아 리플레이 전주에 이어 엘데니아를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첫 플레이가 좀 충격적이어서 에러플이 있었는지 각자 확인도 해 보았으나 문제가 없어서 쓴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4인을 채워 한 번 더

라이즈 투 노빌리티 변형규칙 (공식)

짧은 게임용 변형 규칙 플레이어는 시작 시 다음 구성물을 추가로 받습니다:1. 플레이어 보드의 미플일꾼 자리에 미플일꾼 2명.2. 플레이어는 평판(주사위 제한)을 11에서 시작합니다.3. 자신이 받은 캐릭터 카드의 왼쪽 상단 모서리에 표시된 유형의 물품을 3개 더 가져와, 총 시작 상품을 9개 받습니다.note: 다른 모든 플레이 및 게임 설정 규칙은 기본 게임과 동일합니다. 이벤트 카드이벤트 덱을 포함해 게임 플레이 시, 준비 규칙을 변경합니다.• 카드를 두 개의 덱으로 나눕니다(뒷면에 I 또는 II로 표시로 구분).• 덱 I에서 3장, 덱 II에서 4장을 무작위로 선택합니다. 나머지 카드는 게임 박스에 돌려 놓습니다.• 덱 II 카드 위에 덱 I 카드를 쌓아서 이벤트 덱을 만듭니다. 게임 종료 변경

한글화 보강 때문에 포스팅이 뜸 할 예정;;입니다.

1.드디어 이니스(INIS) 카드 한글화의 문제점을 제보해 주신 분이 나오셨네요. 보드라이프 'germ'님 감사합니다. 쪽지 받은지 좀 되었는데 까먹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작업에 들어가려구요. 총 14장에 대한 번역문구까지 보내주셨네요. 틀린 것도 있고 용어통일에 관한 것, 애매한 것에 관해서도 보내주셨습니다. 수정 후 배포계획은 수정 페이지만 따로 올려서 기존에 받으셨던 분들용으로 공개하고, 약간 기간을 둔 후에 전체 한글화 자료를 블로그에 -현재는 일종의 비공개이지만- 공개하겠습니다. 2.얼마전에 오를레앙 프로모 미니확장 1번을 구매했습니다. 참 쓸데없는 짓인데 세트 맞춘다고..ㅠㅠ암튼 그래서 오를레앙 미니확장 한글화 세트에 추가할 것이 생겼습니다. 이니스 작업 완료 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플레이: 레일로드 타이쿤(=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임페리얼 세틀러참여자: 티츄, 태은, 스플랜더, 세인트듀오, 반야, 펑그리얌 어제도 놀다오더니 오늘도 나가냐는 마눌님께 온갖 애교를 부려 일찍 들어오겠다는 약속까지 하고 6시 30분 정도에 참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았는데 이번주는 저까지 딱 6인이더군요. 반야님께서 대형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놓으셔서 그에 걸맞는 게임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 못하는 것이지 모임은 매주 열리고 있습니다)제가 참석했을 때에는 미리 오신 세 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를 플레이하고 계시더군요. 20여분 후 마지막 참여자인 세인트듀오님까지 도착해서 반야님까지 6인이 레일웨이를 플레이 했습니다. 1. 레일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