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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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https://img.zoomtrend.com/2018/07/02/c0027467_5b396abc777b0.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플레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포션 폭발+확장, 뉴 헤이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 이어 연속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그동안 제가 구매했던 오거나이저를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물론 게임 성적은...ㅠㅠ; 1.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l, 2016)정말 오랜만에 그웨트를 플레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개인 보드 오거나이저를 구매했기에 꼭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거금을 들어 해외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게임에 심취해서 사진 찍는것을 잊어먹어 세팅 사진 한 장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엄청난 점수차로 3등. 그것도 파페포포님께서 막턴에서 착각을 하지 않으셨다면 2점 차로

포션폭발, 오거나이저로 플레이 해 봤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오거나이저와 다르게 디스펜서가 포함된 것을 보고 구매했는데 정말 잘 산것 같습니다. 다만 두 가지 정도가 마음에 안 드네요. 첫 번째는 확장팩의 캐릭터 타일 보관함이 없다는 것. 두 번째는 디스텐서 가장 앞에 구슬 빼기 좋으라고 벽이랑 살짝 공간을 띄워주는 용도로 보이는 판재가 하나 더 있는데 벽과의 공간은 띄워줄지 몰라드 측면을 아래 판재와 동일한 넓이로 가공해좌서 구슬이 낍니다. 그것만 빼면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

라이즈 투 노빌리티, 2인플도 재미있네요. :)
한글화 샘플 출력본으로 한글화 마치고 아내와 한 판 붙었습니다. 2인은 각 길드의 중간 건물 자리에 미리 주인없는 건물을 하나 놓아두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각 길드는 주사위 1개 밖에 못들어갑니다. (1인 1주사위 아님)그래서 2인이나 3,4인이나 거기서 거기더군요. 인원수에 따른 밸런스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5인이 가장 빡빡하고 6인은 무조건 확장보드를 넣고 하기 때문에 5인보다 조금 좋음. 5인 플레이 시 확장 넣고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당영히 경험자인 제가 이겼는데 아니가 잘 따라왔습니다. 모임에서처럼 뒤통수를 치면 안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ㅎㅎ;;하면 할 수도 게임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승점 루트가 좁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탄탄한 짜임새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한글화 자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21
아내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연재 21편째 입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헬리오스(4인), 콜드워터 크라운(4인), 임페리얼 세틀러(2인), 큐윅스 (4인), 다이스 하이스트(4인), 간츠 숀 클레버(2인) 2018년 5월 08일부터 5월 28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6편 입니다. 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20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 가족 플레이 no.65: 헬리오스의외로 머리아픈 헬리오스. 아이들도 잘 따라와 주긴 하더군요.그래서 한스 임 그뤽사의 A4 사이즈 박스답게 베스트셀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깊이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면 끝나기 때문에 무리가 없는 게임이긴 한데 가족과 한판, 모

라이즈 투 노빌리티 카드 한글화 샘플 사진 2
일단 완성했습니다. 출력본도 다 짤라서 카드에 넣었습죠. 그런데 계속 보이는 오류...ㅋㅋㅋ;;한 세 번 더 뽑아서 보강하고 보강하고, 이후 지인분께 검수 부탁해서 문장을 죄다 수정했습니다. ㅠㅠ;제것은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쓰고, 공개할 것은 수정 버전 올라갑니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