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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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컴퍼넌트] 솔라리스 (Solaris, 2017)
이번에 보실 보드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태양 에너지를 모아 지구로 전송하는 프로그래밍 게임 솔라리스입니다.그런데 보드게임긱 평점이 형편없습니다. 게임에 대한 상세기술 페이지에도 기재된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뭐라 할까....버린 게임같은 느낌입니다. ㅎㅎㅎㅎㅎ;;; 박스 외관 게임 세팅 부분 확대. 실제 세팅해 놓으면 의외로 예쁩니다. 영어, 독어 룰북 2권. 룰북은 큰데 내용은 얼마 안 됩니다. 실제 플레이를 해 보니 간결합니다. 펀칭 보드. 특이한 모양의 큰 타일들이 우주 정거장입니다. 동그란 것은 레이저 센터패턴이 이어지는 듯 한 약간 휜 타일들은 에너지 통로. 동그란 검정 타일은 세팅 타일로 반이 갈라집니다.우측 하단의 검정 테두리 타일은 액션 요약표입니다.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뒷면 룰북
[컴퍼넌트] 글럭스 (Glux, 2016)
오늘 보실 보드게임은 추상전략 게임, 글럭스입니다. U 위에 점이 2개 있는데 '글뤽스'라고 읽어야 하는 걸까요. ^^;박스도 예쁘고 게임도 간단하며 재미있는데 구성물의 일러스트가 아쉬운 게임입니다. 제가 퀸게임즈에서 나온 게임의 일러스트가지고 뭐라 그러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박스 외관. 정사각 빅박스이지만 높이가 살짝 얕습니다. 룰북은 영어와 독어로 2권 들어있습니다. 펀칭 보드 2장의 양면 이걸 꼭 타일로 만들어야 했는지 궁금합니다. 아줄처럼 했으면 대박이었을 듯 한데 말입니다. 2인 전용 보드 4인 전용 보드. 보드의 선 색도 마음에 안 들어요. :( 남은 구성물과 트레이 주머니 4개. 꽤나 큽니다. 마지막으로 트레이. 비슷한 일러스트인데 박스와 트레이는 예쁘고, 구성물은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익스페디션 룩소르, 트릭케리언) (18.08.25)
플레이: 익스페디션 룩소르, 솔라리스, 토르투가 1667, 테라포밍 마스, 트릭케리언참여자: 반야, 아아악, 세인트 듀오, 펑그리얌, ㅂㅈ, ㄷㅅ 간만에 세인트 듀오님이 복귀했습니다. 오산으로 50일 넘게 출장을 갔다 오셨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풍성한 모임이 되었네요.김포 보드게임 모임은 정모가 없어졌습니다. 대신 여유시간이 있는 이들이 번개 형식으로 만나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1. 익스페디션 룩소르 (Expedition Luxor, 2018) -3인플레이어: 아아악(주황), 반야(검정), 펑그리얌(노랑)본 게임인 룩소르를 제치고 먼저 플레이 했습니다. 둘 다 번역규칙이 없기 때문에 구글번역으로 작업하기 쉬운 게임부터 먼저 진행해서 간이규칙서를 완성했거든요. ㅎㅎ; 결론은 재미있다. 내 취향이다.
[킥스] 퀸게임즈 에센 2018 제품 3종의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밤 11시 57분에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저야 보자마자 질렀습니다만,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해서 남겨봅니다.모두 정사각 빅박스이며 퀴니(미니확장) 3종 (스카이랜드는 5종) 포함입니다. 풀 세트의 가격은 135유로이며, 얼리버드로 120유로에 판매하는 리미트 상품이 현재 약 110개 남아있습니다.풀 세트의 배송비가 30유로나 하기 때문에 얼리버드 아니면 그다지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킥스타터 펀딩 페이지 링크: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82720051/queen-games-essen-releases?ref=azn2ta 바스티유 소개글 구글번역:바스티유 (Bastille)는 각 플레이어가 자신의 차례에 3 개의 영향 타일을 무장 한 입찰 게임입니다. 각
[간단감상] 드 불가리 엘로쿠엔타 (De Vulgari Eloquentia, 2010)
박스 커버를 보자마자 홀딱 반했습니다. 완벽한 제 취향의 아트웍. 그리고 게임 보드를 보면서 머리 속이 하예지더군요. 빨리 해 보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시간을 내서 2인 플레이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2-5인 게임이라 4인은 되어야 제대로 된 감상을 느낄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특유의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이 게임은 중세 말기 이탈리아에서 혼용되던 각 지역의 방언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상인으로 시작하여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며 필사본을 구하면서 자료를 구비해 방언 통합에 일조하며 명성을 얻어가는 게임입니다. 테마만 들어봐도 뭔가 솔깃하지 않나요? ^^;물론 드 불가리 엘로쿠엔타 보드게임은 전형적인 유료 게임으로 테마는 거들 뿐이고 철저하게 시스템을 확인하고 치밀하게 계획해 한 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