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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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간단감상] 드래곤 캐슬 (4인 플레이)
용성 구매 후 2인, 3인 플레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4인 플레이를 두 번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용성의 단점이 딱 두 가지 있는데 세팅 문제와, 개인보드의 타일 강화시 타일을 뒤집는 짜증입니다. 쩝;게임성은 참 좋아요. 예쁘장 한 것도 빠지지 않고 말이죠. 그런데 세팅땜시 자주 꺼내고 싶지 않아집니다. ㅎㅎ; 첫 판에 아무 생각없이 3인 맵에 세팅해서 플레이 했습니다만, 다음 판과 비교해봐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뭔가 차이가 있기는 분명히 있겠는데 한 번에 파악은 못 하겠네요. 그쪽으로 집중했으면 알아챘을까요? ^^; 첫 판에는 3층 올리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제가 2,3인만 경험해 봤기 때문에 타일이 널널한 줄 알고 플레이 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판에
글럭스 (Glux, 2016) 규칙 요약서
보드게임 글럭스의 규칙을 대충 번역해 요약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아줄 첫 플레이 때보다 (다른 쪽으로) 더 재미있더군요. 다만 추상전략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장고가 조금씩 유발됩니다. 퀸겜사. 얼마나 장사를 못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구성물입니다. 저 구성물들을 아줄 퀄리티 정도로만 뽑았더도 대단한 히트작이 하나 나왔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ㅋㅋㅋ; Glux_sum_ko.pdf
[정보] 에센 2018 프리뷰 (링크)
보드게임긱에서 에센 2018 프리뷰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언제 오픈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 시간 현재 가장 핫한 게임은 '테오티후아칸'입니다. 한글판 선주문 예정이죠? (선주문 대성공 할 듯)2위와 3위는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웨스트 킹덤의 건축가들'과 '고궁 또는 자금성'입니다. 두 게임 모두 펀딩에 참여한 상태라 뭔가 뿌듯합니다. ㅎㅎㅎ;
[리플레이] 푸에르토 리코 카드게임 (산후앙)
오늘 김포모임장인 반야님과 둘이서 보드게임 두 가지를 했는데 첫 게임으로 푸코 카드게임을 했습니다.그런데 반야님께서 산후앙을 안 해 보셨더군요. 그래서 확실하게 밝아드렸습니다. 역시 산후앙은 밟아주는 맞이죠. ㅋㅋ;저도 산후앙 초보인데 생초보 반야님과 2인플을 하니 서로 아둥바둥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진짜, 슬리브에 카드 끼우면 박스에 안 들어가는 문제만 해결하면 부피도 작겠다, 딱 좋은데 말입니다.덕분에 반야님께서 한 카피 산다 하는데 산후앙 신판으로 추천해 드렸습니다.
[간단감상] 가니메데(Ganynede) 2인 플레이
신작 보드게임, 가니메데를 아내와 2인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가니메데는 국내 디자이너분의 전세계 동시 출시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국내 보드게임 디자이너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 하는군요. 디자이너 분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 가니메데는 얼핏 '스플렌더'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난이도도 엇비슷합니다. 물론 가니메데가 살펴볼 것이 더 많고 잔룰이 있어 살짝 상위로 보이지만, 가족이 즐기기에 좋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먼 우주로 이주하기 위해 지구에서 화성으로, 화성에서 가니메데에 준비된 우주선으로 이동을 시도해 적정 인원이 우주선에 탑승하면 우주선이 출발합니다. 가니메데는 누군가 우주선 4대를 출발시키면 해당 턴까지 게임을 진행 후 종료하고 승자를 가립니다. 왼쪽부터 우주선 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