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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 를 델 토로 감독님이 감독 안하신다구요?
레전더리 픽쳐스가 퍼시픽 림 2의 감독으로 데어데블 TV 시리즈의 감독인 Steven S. DeKnight 를 내정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일단 2가 제작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감독이 바뀌는 것은 아주 새로운 불안요소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의 상당부분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크고 아름다운 덕력을 마주하는 것이었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새 감독님의 덕력이 얼마나 되실지 그게 문제겠군요.

데드풀 (Deadpool, 2016)
어제 데드풀을 아이맥스로 관람했습니다.관객중 데드풀 팬들이 많은지 데드풀 티셔츠 입으신 양덕의 풍모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상영을 기다리면서, 데드풀 티셔츠 입은 분이 있길래 "야, 저분...데드풀 보러 온 티를 엄청 내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딱 옆자리... 끝나고 나오면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관객이 데드풀 티셔츠를 입고 보러 왔더군요.셀카 이벤트...뭐 그런것 때문인가 싶은데... 영화는 뭐랄까... 은근히 톡식 어벤져 시리즈 느낌이 들었습니다(사실 비슷)... 전체적으로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센스에 비해서는 많이 썰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의 한 90%는 반지닦이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 차림으로 수다를 떠는 것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 같군요. 물론 이것이 데드풀이라

겨울왕국 신작 발표(2017년 방영 예정)
겨울왕국의 신작이 나온다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겨울왕국이 극장에 2013년 등장한 이후 우리는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를 ABC의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과 단편 겨울왕국 열기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죠. 이제 저희는 두 자매가 완전 신작 휴일 특집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발표합니다. 오 이런...이 발표는 우릴...행복한 눈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직 많은 정보를 알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올라프, 안나, 엘사, 크리스토프와 스벤은 모두 돌아올 것이라는 거죠. 특선 만화는 에미상을 두번 수상한 케빈 데더스와 스티비 웰러스-스켈튼(프렙 & 랜딩, 프렙 & 랜딩: 오퍼레이션 시크릿 산타)이 감독하고,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로이 콘리(빅 히어로)가 제작하게 됩니다. 원래 목소리를

데드풀을 보기 전에 복습삼아 그린랜턴과 R.I.P.D.를 다시 봤는데
만화 원작과 악연이 깊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작 두개를 봤는데... 이거 처음 봤던 때 보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그 사이에 위 물건을 봤군요. 물론 두 영화 다 미묘하긴 하지만, 포기한 상태로 보면 아예 못볼 물건은 아니고 나름 병맛도 있고 한데 판타스틱4는... 라이언 레이놀즈를 처음 본건 블레이드3의 '한니발 킹'역이었는데(블레이드3는 관람 환경도 매우 괴상했고) 그 이후 여러번 코믹스 원작 캐릭터에 도전했지만 계속해서 망했죠. 그러나 이번 데드풀은 성공할 것 같아보이네요. (저번 데드풀은?)

겨울왕국2 개봉은 2019년?
주토피아 홍보차 프랑스 파리에 방문한 프로듀서 클락 스펜서의 입에서 나온 얘기라고 하는데,프랑스에서는 독점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디즈니의 공식적인 발표가 아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그냥 적당히 저때쯤을 잡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크롬에서 번역기를 돌린 것입니다. 2차 출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