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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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이벤트 너무 타이트하게 달리는 거 아냐?
19일 21시에 이벤트가 마감되었는데, 다음 이벤트 시작이 21일 15시라고 한다. 만 2일도 쉬지 않고 바로 진행한다. 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물론 모든 이벤트를 다 참가할 필요는 없다. 쉴 것은 쉬고, 버릴 것은 버리는 취사 선택을 하면 되니까. 하지만 이 게임이 수집 성격도 가지고 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 가챠로 판매되는 것과 달리, 이벤트로 배포된 카드는 통상적으로는 다시 얻을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은 이벤트를 거의 놓치지 않고 참가하려고 한다. 그리고 지치겠지. 데레스테는 이벤트 사이의 휴식을 3~4일, 스쿠페스는 5일 정도로 잡는다. 데레스테는 한 달을 셋으로 나눠 6~7일 진행 3~4일 휴식으로, 스쿠페스는 한 달을 둘로 나눠 10일 진행 5일 휴식으로
샤오미 게임패드를 보면서 다시금 드는 생각.
역시 얘네들은 소프트웨어는 아직 멀었어. 스마트폰도 MIUI 때문에 기껏 잘 만들었는데 소프트웨어 엉망이라고 까이는데, 역시 명불허전. 하드웨어 쪽으로는 나무랄 데 없이 잘 만들었다. 진동도 무게도 버튼 조작감도 이정도면 합격점. 그런데 문제는 설정값. 일단 아날로그 스틱의 회전반경이 좁게 설정되어 있다. 그래서 대각선 방향은 최대로 밀어도 소프트웨어적으로는 3/4쯤만 밀고있는 것처럼 인식된다. x, y축 전부 1.0, 1.0으로 가야 하는데, 실제로는 0.7~8, 0.7~8 정도가 한계. 때문에 일부 게임에서는 대각선으로 이동하면 뛰다말고 걷는다. 사소한 것 같지만 굉장히 불편하다. 게다가 따로 설정도 안 돼. 윈도에서 블루투쓰로 연결하면 매핑이 엉망으로 되어있다. 이거 설정하는 것도 일이다.
배틀 브라더스랑 보이드스파이어 택틱스가 재미있어 보인다.
근데 요즘은 스팀에서 세일 안할 때 정가 다 주고 사면 왠지 손해보는 기분이라서 사야지사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는 중. 개인적으론 스팀보다 GOG를 좀 더 선호하지만, GOG는 스팀만큼 세일을 자주 안한다는 것과, 게임이 적다는 게 단점. 제목에서 언급한 두 게임은 스팀에만 있다. 근데 정작 세일할 때 되면 까먹고 안살 것 같아 ...
서몬나이트 5 클리어.
음... 서몬나이트 팬들이 왜 졸작이라고 평하는지 알 것 같다. - _-)a 난이도는 평범 혹은 그 이하. 상당히 수월한 편인데다, 막히면 레벨노다가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미션이 제공되기 때문에, 어려워서 막히는 일은 적다. 그나마 좀 어려웠던 게 왕의 서 얻기까지 진행하는 추가미션들인데, 목표물을 빠르게 잡아서 클리어하려고 돌격하다가 옆구리 얻어맞고 실패 한두 번 하고 나서 정공법으로 하나하나 잡으면서 진행하니까 의외로 수월했다. 그 외에는 거의 막힘없이 올 브레이브 논스톱 클리어. 경험치도 많이 줘서 딱히 레벨노가다도 필요없었고. 카르마 수치 올려야 나오는 주인공 클래스 얻으려고 일부러 미션에서 팀킬을 해야 될 정도였다. 최종장은 쉬웠다. 왕의 서 얻고 나니까 애들 레벨이 40대 중후반이 됐는
페널티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지만
방도리의 간접판정은 굉장히 후하다. 사실 리듬 게임에서 사소한 간접미스 때문에 콤보 끊기면 짜증날 때가 좀 있기는 하다. 그런데 이건 ... 음 ... 바로 옆라인을 터치하더라도, 타이밍만 맞으면 아무런 페널티 없이 점수가 다 들어가고 콤보도 연결된다. 게다가 타이밍까지 좁아지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2, 6번 라인만 타이밍 맞춰 터치하면 한 가운데의 4번 라인을 제외한 모든 라인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것. 써먹을 곳은 제법 많다. 대표적인 게 계단형 배치. 2연타로 분할해서 처리하면 굉장히 수월하다. 예를 들면 4 3 2 1로 이어지는 계단형 배치는 4 4 2 2 혹은 3 3 3 1로 입력해도 문제없다. 3 2 1-로 이어지는 계단은 2 2 2-로 입력하면 된다. 자잘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