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몬나이트5

포스트: 4|아이템:서몬나이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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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몬나이트 5 클리어.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18일

음... 서몬나이트 팬들이 왜 졸작이라고 평하는지 알 것 같다. - _-)a 난이도는 평범 혹은 그 이하. 상당히 수월한 편인데다, 막히면 레벨노다가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미션이 제공되기 때문에, 어려워서 막히는 일은 적다. 그나마 좀 어려웠던 게 왕의 서 얻기까지 진행하는 추가미션들인데, 목표물을 빠르게 잡아서 클리어하려고 돌격하다가 옆구리 얻어맞고 실패 한두 번 하고 나서 정공법으로 하나하나 잡으면서 진행하니까 의외로 수월했다. 그 외에는 거의 막힘없이 올 브레이브 논스톱 클리어. 경험치도 많이 줘서 딱히 레벨노가다도 필요없었고. 카르마 수치 올려야 나오는 주인공 클래스 얻으려고 일부러 미션에서 팀킬을 해야 될 정도였다. 최종장은 쉬웠다. 왕의 서 얻고 나니까 애들 레벨이 40대 중후반이 됐는

[PSP] '서몬 나이트 5' 클리어

[PSP] '서몬 나이트 5' 클리어

Tao's Blog|2013년 12월 21일

클리어 했습니다. 2회차는 안 할 거 같군요. 그럴 여유 있으면 하다가만 3를 할 듯.........-- - 줄거리 : '린바움'을 파멸의 위기로 몰고 갔던 '광계전쟁'이 막을 내린지 오랜 시간이 흐르고........ 린바움에서는 일방적으로 소환수를 소환하여 사역하는 기존의 소환술 개념이 사라지고, 한 명의 소환사가 하나의 소환수와 '크로스'라 불리는 파트너로서 함께하게 되는 '항명소환술'이 대신하게 된다. 한편, 항융화에 따라 세계의 벽이 사라지고 이계가 린바움의 일부와 융합됨에 따라, 세계간의 왕래가 쉬워지게 된다. 그에 따른 분쟁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이세계 조정기구 - 유크로스'. 아르카는 어떤 연유로 어릴 때 크로스를 만들게 된 특이한 케이스로, 그와 동시에 유크로스가 있는 학원

으엌, 의욕이 쫙 떨어지네요?

으엌, 의욕이 쫙 떨어지네요?

지금 저는 PSP로 서몬나이트5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만에 나온 신작이죠. 회사 망해서 이제 후속작 없구나 하고 절망했는데 나왔습니다. 이번 플레이에서 저는 당연하게 목표는 아티 선생님을 공략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서몬나이트3의 최고 버그라고 불렸던 주인공 공략 불가가 이번에는 고쳐지리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NPC라고요? 이제는 주인공이 아니니까 공략이 가능하지 싶었지요. 근데 살짝 알아보니 말이지요. 이 버그, 안 고쳐졌습니다. 이러는거 아니다 반남. 아티 선생님을 공략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는데……. 큰 실망이군요. 결론 게임을 하다보면 전작들과 연관성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 중 요리레시피들은 4에서 만날 수 있는 구르메

요즘 비타를 쓰다가 PSP를 쓰니 느끼는게

요즘 비타를 쓰다가 PSP를 쓰니 느끼는게

PSP가 정말이지 각이 져 보입니다. 이질감이 장난 아닙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걸 썼나 싶더군요. 참고로 왜 갑자기 그런 소리를 하냐면 지금 이걸 플레이 하고 있는 중 이거든요. 오늘 발매했는데 벌써 떴어(…) 오사카 가서 지를 예정이기는 한데 그때까지 기다릴수 없어서요. 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섬란 카구라를 끝내야하니까요. 결론: 고로 서몬5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3D를 사용해서 용량이 부족해 음성을 잘라낼것 같아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풀음성이네요. 아아, 다행이다. 결론의 결론: 목표는 3의 주인공 아티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