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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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데레스테 하나 줄이니까 체감이 크네.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자기 전에 스태미나 쓰는 게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었는데 ... 이벤트 기간만 되면 하루 4번씩 스태미나 쓰기 바빴는데, 그냥 데레스테를 내려놓고 안하니까 엄청나게 편하다. 체감이 크다. 진작에 그만뒀어야 했다. 게임성을 떠나서, 게임이 나에게 요구했던 시간이 엄청나게 컸다는 걸 내려놓고 나서야 확실하게 느꼈다. 다른 게임들은 하고 싶을 때만 하고, 굳이 낭비없이 소모해야 한다는 생각은 그닥 안하고 있어서 별로 부담 없는 상황인지라 더 크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다. 새삼 내가 엄청나게 열심히 게임했구나 싶기도 하다. 그런 고로, 이제 문제의 그것이 해소된다 하더라도 다시 돌아갈 생각은 없어졌다. 내려 놔야지, 이제. 정말로 안녕.
SD건담 G제너레이이션도 나름의 매력이 있네.
한글 패치가 꽤 많이 제작된 슈로대에 비해, 한글패치도 영문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동안은 언어의 벽 때문에 거의 접하지 못했다. 그러다 얼마 전에 오버월드 영문화가 완료되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시작했는데, 슈로대와는 다른 재미가 있다. 슈로대는 기체가 터지는 일이 게임 전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난이도가 꾸준히 낮아져왔고, 지금은 사실상 캐릭터 게임화 되었다. 각 참전작 캐릭터들 사이의 크로스오버에 초점을 맞추는 느낌이랄까, 이젠 전술 부분의 진행이 게임의 메인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렇기에 캐릭터에 몰입하기엔 더 유리한 환경이기도 하고 좋아하는 참전작이 있으면 해당 시리즈를 집중적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 반면에 SD건담 G제너레이션 오버월드에서 느낀 점은, 스토리가 정말 별 거
SD 건담 G제너레이션 오버월드 롬을 좀 뜯어봤다.
캐릭터 능력치, 성격, 성장유형, 성장속도, 필요경험치 등 일부 위치는 찾았는데, 마스터 스킬이나 고유 어빌리티 등의 위치는 아직 미발견. 간략하게 메모하면, 능력치는 각성 사격 격투 반응 수비 지휘 매력 순서로 각 1바이트씩 배치되어 있다. 바로 다음에 오는 바이트는 의미를 모르겠고, 그 다음 2바이트는 레벨 1에서의 필요경험치. 필경 바로 다음은 성격. 1표준 2억척 3연약 4냉정 5격정 6강화 ... 의 값을 가짐. 성격 다음은 성장속도. 2보통 3조숙 4말년 5평온 6변이 7초조숙 8초말년. 마이캐릭 전용 성장은 확인하지 않았다. 바로 다음은 성장유형. 2만능A 5사격A 8격투A ... . 각 파일럿은 유형별로 A~C의 3타입, 함장제외 전함크루는 1개씩. 이후는 잘 모
방도리 차후 변경예고 보니까 생각은 하는 듯.
포인트 보상으로 3성 카드 추가 부스트 없어도 이벤트 포인트 획득은 가능 (대신 획득 포인트만 줄어듬) 합계치 7만 점부터 진입 가능한 협력방 개설 이정도만 봐도 불만들이 상당히 개선될 것 같다. 5만 등에게만 주는 건 역시 하드하게 달리는 사람 아니면 언제나 부담 혹은 포기를 유발하게 마련이었는데, 순위 보상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환영할 만한 일. 성능이 떨어지지 않으면 더 좋지만, 뭐 아무렴 어때. 적당히 해서 카드 하나만 먹고 스톱해도, 2성은 무쓸모일 때가 많겠지만, 3성이면 어떻게든 이득은 된다. 부스트 관리가 상당히 난감했는데, 부스트 사용시 남은시간이 30분으로 리셋되는 '버그'도 수정된다고 하고, 부스트 없으면 그냥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하던 것도 미약하게나마 나아질 것으
방도리는 멀티앱 만들기 편하네. 루트 권한도 필요없고.
안드로이드 판 기준. 로그인 정보 기록되는 곳이 android / data / jp.co.craftegg.band / files 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의 파일이다. 접근에 루트 권한도 필요 없고, 그냥 이 파일들을 잘 복사해놨다가, 계정에 알맞게 덮어쓰기만 하면 끝. 내가 만든 방식은, 계정별로 이 파일들을 따로 압축해둔다. 그리고 압축파일을 그냥 저 경로에 넣어둔다. Tasker 앱에서 Scene을 이용, 앱 끄기, 계정에 알맞는 압축파일 풀기, 앱 켜기 순서로 수행하는 버튼을 계정마다 따로 만들고, 이를 앱으로 출력한다. 압축 상관없이 그냥 실행만 하는 버튼도 만들어두면 편하다. 그러면 실행파일을 서랍에서 꺼낼 필요가 없으니까. 이후 멀티앱으로 게임을 실행하면 끝. 위의 방법은 따로 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