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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전지역 클리어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전지역 클리어

Eublady's warehouse.|2016년 10월 3일

EX 지역 진입 전까지는 크게 강력한 유닛을 요구하지도 않고,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적당한 SR 위주의 유닛에 프로를 풀콤보는 못해도 플레이할 수는 있는 실력이면 충분히 EX 진입은 가능하다. 문제는 EX 진입 이후. EX 이후 3번째 공연까지 열기 위해서는 적어도 프로 난이도를 풀콤보할 실력과 18~19만 정도의 어필치를 요구한다. 그리고 대망의 3번째 공연을 클리어하면 나오는 각 지역 4번째 공연부터는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북동, 남, EX의 4, 5번째 공연은 절정을 찍는다. 난이도 25 근처의 마스터 난이도를 풀콤보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과 게스트 없이 단독으로 60~70만점 정도의 스코어를 낼 수 있는 유닛을 요구하는데, 이정도 스코어를 내려면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

최근에 만난 멀티플레이 파티는 최악이었다 ...

Eublady's warehouse.|2016년 10월 2일

네이버 D&D 렐름 카페에서 프라*다 이후로 최악의 지뢰를 밟았다. 일단 처음엔 세 명으로 하기로 했다. 나는 이미 싱글플레이로 엔딩을 봤기 때문에, 내가 스토리를 빠르게 진행시켜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멋모르고 전투만 하게 될 가능성이 커서, 스토리 간섭을 줄이려고 일부러 헨치맨으로 플레이하기로 했다. 그리고 도중에 한 명이 더 와서 최종적으로 네 명이 플레이하게 됐는데, 아래는 그 단상. 1. 한 명은 도중에 들어왔는데, 뻔히 있는 회복기술도 안쓰고, 전투 중에 아이템 주우러 다니고 ... 그러다가 얼마 못가서 하차. 내가 회복 기술 있으니까 쓰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르겠다. 친절하게 퀵슬롯 첫째 줄에 넣어놓기까지 했다. 스토리 진행 때문에 다른 사람들 모여서 기다리는 상황인데 느긋하게

데레스테 데일리 보너스 아이템

Eublady's warehouse.|2016년 9월 23일

예를 들어 수요일은 큐트 아이템 보너스, 목요일은 쿨 아이템 보너스, 금요일은 패션 아이템 보너스 등으로, 요일별로 특훈 아이템에 보너스가 붙는다. 주의할 점은, 이 아이템 보너스는 해당 속성의 곡을 플레이 해야 얻을 수 있다는 것과, 티켓 타임은 피해야 한다는 것. 예를 들어 패션 아이템 보너스인 금요일에 패션 곡을 플레이하면 구두/드레스 1칸, 패션 곡 아이템 1칸, 패션 보너스 1칸으로 총 3칸의 아이템이 나온다. 그러나 같은 날 쿨 곡을 플레이하면 구두/드레스 1칸, 쿨 곡 아이템 1칸으로 2칸만 등장. 패션 아이템 보너스는 받지 못하게 된다. 만약 티켓 타임에 패션 곡을 플레이 하면 구두/드레스 1칸, 패션 곡 아이템 1칸으로 마찬가지로 패션 아이템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 1칸 차이가

Heroes of Steel 세이브파일 날림. ㅠㅠ

Eublady's warehouse.|2016년 8월 28일

티타늄으로 백업하고 티타늄백업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뒀는데, 태블릿 밀고 다시 복구해보니 백업본 파일이 깨짐. ㅠㅠ 맵 꼼꼼하게 다 파헤쳐가면서, 돈 최대한 아끼고, 캠핑 횟수까지 줄여가며 점수 부스팅 하는 중이었는데 ... 하드 난이도로 사망 없이 챕터2 반쯤 갔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브루틀 난이도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귀한 이동AP +1 장비 세 개나 주웠는데 ㅠㅠ 에잉!!! HOS는 안드로이드 탭으로 할 수 있는 택티컬RPG 가운데선 상당한 수작이긴 한데, 전투가 늘어지는 부분이 아쉽다. 대미지 산출 방식이 공격/방어/명중/회피 전부 주사위굴림인데, 최소값을 올리기 어려워서 변동이 크고, 평균이 잘 안오른다. 예를 들어 챕터2로 부스트인으로 들어가서 공업

한쿠, 글로벌과 격차로 진행하지 못한 이벤트는 티켓으로?

Eublady's warehouse.|2016년 7월 29일

일단 이관은 8월 10일부터 약 3달간이라고 하니, 국방의 의무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도 타이밍 맞으면 이관절차는 밟을 수는 있을 것도 같다. 근데 지금 감자는 이게 아니다. 스쿠페스 한국판은 글로벌판보다 이벤트 진행이 느리다. 그리고 서비스 종료 공지 올린 후부터 약 45일 가량을 아무런 진행없이 놀았는데, 그동안 글로벌판은 더블이벤트를 강행하며 일정을 앞당기고 있다. 이때문에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져서, 벌써 이벤트 8회분 차이가 되었다. 그래서 이걸 보상하는 의미로 '특별 보조 티켓' 이라는 걸 준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이게 '티켓' 이라는 거지. 여태까지 스쿠페스에서 등장했던 모든 티켓은 뽑기 이용권 같은 개념이었다. 자연히, '특별'이라는 단어가 붙든 말든 제일 먼저 연상되는 건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