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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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이!
15000스타 써서 획득. 10연 뽑기 5번 할 때까지 4성이 하나도 안나와서 망했구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나와서 성공했다. 이제 다음 드림페스까지 잠수!

방도리 오픈부터 했지만 이제야 알게된 것.
올퍼펙트는 무지개색 별로 나온다는 것. 근데 가장 낮은 난이도조차도 올퍼펙 잘 안되던데, 앞으로 볼 일이 없을 듯하기도 하다.
리사 성우가 바뀌었던데
로젤리아 전단지 업그레이드 하고 새 회화 이벤트 나오길래 눌러봤는데, 목소리가 달라서 잘못 들은 줄 알았다. 예전 목소리가 이미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새 성우는 아직 어색한 느낌이 좀 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개인적으론 이렇게 높은 톤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이전 성우가 더 취향에 맞는데, 은퇴했다니 별 수 있나. 리사 캐릭터는 좋아하니까 새 목소리에 다시 정 붙여 보자. 왜 이렇게 늦게 알게 됐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센터로 쓸 수 있는 리사 카드가 거의 전무해서 그런 것 같다. 4성은 당연히 한 장도 없고 3성은 스킬 올려놓은 게 없고, 로젤리아 카드가 전체적으로 부족하니 로젤리아를 안써서 악기 업그레이드도 다 안되어있으니 더 안쓰게 되기도 했고. 다음 드림 페스에는 리사

이런 사람은 매칭 좀 안됐으면 좋겠다
이벤트를 빡세게 달리거나 말거나 그건 본인 사정이고, 자신의 플레이가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상황이면 신경은 써주는게 맞지 않나. 실수야 어쩔 수 없는 거니 괜찮지만, 콤보가 저정도로 안나오는건 실수가 아니라 회복카드 덕지덕지 발라놓고 일부러 막 틀려가며 대충 했단 거니까 짜증나는 거다. 엄청 어려운 곡도 아니고, 이 게임 할만큼 했으면 힘빼고 대충 쳐도 콤보가 절반 이하로는 거의 안떨어지는 곡인데. 이해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앞으로 나랑은 매칭 안됐으면 좋겠다. 보상 차이는 별거 없지만, 남이 손해를 보거나 말거나 자기만 편하게 하겠다는 걸로 보여서 불쾌한 건 어쩔 수 없으니까.

역대급 뽑기
그동안은 워낙 얻은 것보다 망한게 많기도 했고, 시작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4성카드 제외하면 딱히 이렇다할 게 없어서 뽑기 글은 안썼는데, 이렇게 잘 나오는건 다시 없을 듯해서 써보는 자랑글. 드림페스 10연 × 5번으로 4성 7개. 한 장 빼고 전부 스코어 카드. 게다가 그렇게 갖고 싶었던 팬텀시프 코코로도 얻었고. 질러봐야 뭐 안나올거 같아서 남겨놨던 스타를 털어넣었는데, 뽑을 때마다 4성 카드가 나온데다 중복카드도 없어서, 이런 일도 있나 싶어서 한동안 좀 멍했다. 근데 정작 잘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던 다른 게임 뽑기는 건진 것 하나 없이 말 그대로 쫄딱 망해서 이런 걸로 우주의 균형을 맞추는 건가 싶기도 하고....


